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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 군청이 아니라 예산 교육청에서 초등교사 대상으로 전래놀이 직무 연수 강의 하고 왔어요.
    아이쿠~~,@@, 더위에 눈 돌아갈뻔 했답니다.

    완전 신기한건 남자 샘께서 공기를 완전 잘해요.
    공기신이라 불려졌답니다.

    그런 선생님들이 계셔서 학교에 희망이 있는것 같아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08
  • 나올만에 들와서 카페 다 뒤적거리고감 ㅋㅋㅋㅋ^^ 나 명예실장이더군ㅋㅋ
    흠~~~왠지 회장덴기분ㅋㅋㅋ 나는지금 주부놀이하고있어용~~ 빨래하공 청소하공 ㅋㅋㅋ
    이것도 나름 재미있음^^ 이따가 산책이나가야지~^^ 다들 완죤더운이날씨에 화이팅하세염~!!!^^
    새로운걸 만들어내는 당신들은 완소프로입니당~~!!^^
    작성자 이정미실장 작성시간 12.08.08
  • 오늘은 출석이 늦었군요 ~~!!!!! ㅋㅋㅋㅋ
    어제가 쉬는날이였더니 ... 잠시 정신이.....나갔다가 들어온듯..... 점심을 먹으니 정신이 말짱해졌어용 !ㅋㅋㅋㅋ
    어제는 전주에 비가 살짝 내렸지용 ~~!! 곧 날씨가 점점 풀릴듯 하니 ~~!! 다들 ... 가을옷빨리 준비들 하셔용 ㅋㅋㅋㅋ
    너무 이른가............................? 쿄쿄
    작성자 김나래실장 작성시간 12.08.08
  • 이 더운날씨에.. 저의 낭군님께서는 동원훈련가셨습니다..
    오늘은 실외훈련받는다고 하는데.. 걱정이예요..
    이럴땐 열심히해~~ 이런말보다.. 뺀질뺀질 잘 뺀질거려.. 이런말을 해줘야하겠죠??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08
  • 요즘넘더워서....밤마다...잠을설치네요.ㅋ
    작은놈이 감기에 넘 민감해서..선풍기도 에어컨도 아주조심스럽답니다.
    덕분에 땀쭉쭉뺴고있어요.ㅋ
    우리신랑 이번주내내 휴가인데...
    전 저번주에 민욱이 입원떔에 일주일앞당겨서 써가지구...
    혼자서 요즘 티비보느라 정신없네요.ㅋㅋ
    다행이도 떄마침 올림픽ㅋ
    더운데 다들수고하시고..점심맛있게드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08
  • 아침부터 쌈싸먹고 왔어요.
    저랑같이사는 남자분이 ㅎㅎ 고기먹고 싶다고..ㅎ
    아침부터 구어주고 쌈싸먹고.
    출근하니 배가 뽀땃해요~~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8.08
  • 양학선선수의 금메달~~정말 마음 조리면서 봤습니다!!!
    시원하게 메다꽂는 모습~~완전 환상이였습니다!!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8.08
  • 오늘도.. 스팸글들이 잔뜩이네요.. ~~
    요것들은 잠도 안자는지..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08
  • 어제 밤에는 바람이 좀 쌀쌀 하더라구요..
    오랜만이 이불덮고 잤네요..
    요즘 더워서 올리고 다녔던 앞머리를 내렸더니.. 그동안에 이상했었다고 동료직원들이 이제와 얘기하네요.. ㅠㅠ
    이제 더워도 꼭 머리 내리고 다녀야겠어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08
  • 어제가 말복이엿어요 ^^ 날씨가 한층 시워해졌네요!! 여러분 ! 그동안 더위때문에 힘드셧죠 ㅠ오늘부터 좀 풀린다고 하니 다들 화이팅!!! 작성자 정경 작성시간 12.08.08
  • 또 한일전을....
    그 땐 꼭 이길 수 있기를...
    오늘 저는 예산군청으로 전래놀아 강의 갑니당~~^^
    제가 할 놀이는 고무줄과 공기랍니다.
    보통 다섯알 공기 몇단계까지 아시나요?
    전 16단계까지 하거든요...
    요즘 연습을 게을리했더니 ,영 실력 발휘가 안됩니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08
  • 대한민국 선수들 지금까정 아주 잘하구 있는데....
    맘이 떨려서 제대루 못 보겠어요.
    우리선수들, 끝까지 파이팅~~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08
  • 자주들와야지함서 또 간만이되어버렸네요ㅋ 여름휴가도 다녀오고 며칠 정신없이보냈네요 신랑휴가때 샵에가서 기념일사진도 찍을까했는데 못갔어요 3년차인데 게을러서 아직 ㅁ한번두못찍었어요 ㅋ 담달 친구 웨딩촬영할때 가는데 미리 여쭈어봐야겠네요 새벽 축구경기땜에 벌써 긴장되요 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8.07
  • 역쉬~~, 절기는 무시 할수가 없나 봅니당!!
    선선한 바람이 불어 좋은 오늘 밤이네요.
    감자 튀김 좋아하는 아들 때문에 이 밤에 감자 튀김하거 있어요.ㅜ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07
  • 오늘은 말복인데 다들 복달음하셨나요??
    이 더위에 뭘 먹어야 잘먹었다고할련지??
    전 그냥 아귀찜 먹고왔네요~^^;
    이 무더위가 빨리 지나갔음 좋겠어요...
    작성자 유빈현빈mom 작성시간 12.08.07
  • 오늘은 말복인데 다들 복달음하셨나요??
    이 더위에 뭘 먹어야 잘먹었다고할련지??
    전 그냥 아귀찜 먹고왔네요~^^;
    이 무더위가 빨리 지나갔음 좋겠어요...
    작성자 유빈현빈mom 작성시간 12.08.07
  • 집에 있는 시간 넘 더워서 말이죠..
    냉커피 한잔 마시며 더위와 맞섭니다.
    오늘이 말복이라죠?
    이제 더위가 점점 물러갈지니...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07
  • 지금은 도서관이예요.
    아침에 밭에 갔다오고 둘째 데리구 프로그램 챀여하러 왔어요.
    저는 책보며 기다리고 있답니다...
    시원해서 넘 좋아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07
  • 전지금속초에요!!어제도착했을땐 엄청춥고비도오더니 오늘은 해도뜨고날씨도 더운것같네요ㅋㅋ 오늘 샵휴무라 집에서빈둥대고있을우리직원들~~~부럽지?ㅋㅋ우하하하 작성자 이지혜 작성시간 12.08.07
  • 아휴...울민욱이가 폐렴으로....일주일간입원하는바람에..어제퇴원하고 오늘 츨근햇네요.
    근데 아직도 다낳지않은 상태예요.
    기관지에 좋은것좀알려주세요.
    그것도 두돌은지나야 먹일수있다곤들었는뎅.
    에휴..

    더운데 오늘하루도 다들수고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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