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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 연습 마치고 점심 약속해서 점심으로 돈까스와
    초밥 먹구. 지금은 6월 말에 있을 회원캠프 레크레이션
    준비 하려구 '생태연구소 터'에 왔답니다.
    몸은 하난데 이케 일을벌리기만해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15
  • 내일 예비형님과 시아주버님(?) 즉 남자친구 형님분과 형수님과 캠핑가기로 했어요..
    집에 일찍가서.. 장도보고.. 텐트도 빌리고..
    비 안와야할텐데요.. 날씨가 흐리네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6.15
  • 오늘은 비가 많이 올 것 같네요 작성자 슈퍼맘3 작성시간 12.06.15
  • 연습하다가 지금은 커피 마시는 시간과 힘께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는중입니다.
    이게 바로 행복이죠...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15
  • 오늘도 소나기가 온다고 하던데..
    여기 저기 가뭄때문에
    아침 일찍 주말농장에 잠깐 들렀다가
    연습실에 연습하러 가야겠어요.

    오후엔 난타 퍼포먼스 공연 보러갑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15
  • 푹푹푹!!!
    삶는듯 더운날에
    광주 김대중컨벤션홀에 다녀왔습니다.
    가을시즌대비해서 5회차 드레스구매를 마치고 방금왔답니다...
    다음주 다다음주에도 서울로 방문을 할 예정이랍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릴께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2.06.14
  • 잠깐 집에 들렸어요. 갑자기 눈이 아프다고 큰아이가 전화가 와서..
    첨에 학교에서 부재중 전화가 와서 깜짝 놀랐지요?
    이거 무신 사고친건가??
    중학생이 되니 별개 다 걱정이 된답니다.
    알러지때문에 눈이 아픈거래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14
  • 아침인데도 차안은 찜통 에어컨 없이 올 여름 어떻게 보내야 하나 작성자 슈퍼맘3 작성시간 12.06.14
  • 오늘 전주가 완전 덥데요 31도~~ 헉헉..
    오늘 촬영하시는 분들... 작가님들 .. 메이크업쌤들.. 직원 모두모두.. 더위와 싸워 이기시길..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6.14
  • 어제 억수로 쏟아진 소나기가 무섭게도 느껴졌지만
    오늘은 주말 농장이ㅡ궁금해집니다.
    가뭄이 심해서 걱정했거든요.

    남편 저녁 준비중이었는데 늦는다는 연락받구
    애들 라면 끓여줬어요.

    이제 운동갑니다.
    살 빼는것보다 이제 건강을 위해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13
  • 행복한 생각이 행복을 만듭니다.오늘도 행복한 생각으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12.06.13
  • 오늘 점심은 순대국밥!!!
    배가 너무너무 고파요.. 다들 맛난 점심들 드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6.13
  • 울 딸이 수학여행을 갔네요 재미있는지 전화도 않하고 아들 딸 수학여행 보내느라 이번달 지출이 만만치 않네요 작성자 슈퍼맘3 작성시간 12.06.13
  • 자주들린다해놓고...ㅜㅜ 울 둘쨰놈이 폐렴으로 입원하는바람에 통못왔네요.ㅡㅡ;;; 안아프고 클순없지만...입원까진 안했음 하는 엄마 바램이예여.ㅋㅋ 저 결혼기념일인데..기념사진찎으로 가야는뎅...^^ 다들 보고싶네요. 울 둘쨰놈보면 놀라실거예요.ㅋ왜냐구요...?? 므지귀엽답니다.ㅋㅋㅋ 보시면아실거예요.조만간에..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6.12
  • 매일 반복되는 삶이.. 지겹네요..
    뭐 재미난일 없을까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6.12
  • 출첵 작성자 메기 작성시간 12.06.12
  • 오늘부터 꼭 운동할라 맘먹었는데..
    결국 또 안했네요.ㅠ
    운동 왜케하기싫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6.11
  • 등업해주세요 작성자 늘처음처럼ㅁㅁ 작성시간 12.06.11
  • 비행기타면 큰일 나는 줄 아는 엄마가 처음으로 해외 여행을 가셨어요 걱정없이 재미나게 편하게 지내다 오셔야 할텐데.... 작성자 슈퍼맘3 작성시간 12.06.11
  • 또 다시 시작되는 한주의 시작 월요일 아침이네요.
    어제는 새벽부터 주말 농장에 가서
    풀 뽑고 거름도 주고 , 모종도 옮기고...
    몇주만에 가 번 농장은 이제 제법 밭처럼 변했어요.꽃

    수박도 주렁주렁, 참외도 주렁주렁, 옥수수는 무럭무럭..
    넘 흐믓하지만 농사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여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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