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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나 처음인 인생인지라
    서툰건데..
    안쓰러운건데
    실수해도 되는건데
    -괜찮아 사랑이야 에서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4.08.23
  • 딸랑구 돌이 곧 다가오네요.
    언제 이렇게 컸는지 참..ㅋㅋ 지성과 인성이 밝은 아이로 자라라~사랑한다 ..딸^^
    작성자 흙진주 작성시간 14.08.22
  • 출석^^ 작성자 차보라 작성시간 14.08.22
  • 오랜만에 모악산 등산로집 김치찌개랑 도토리묵 먹구 왔네요~
    참 좋네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4.08.20
  • 오늘은 오후청 생선구이 먹으러왔어요~^^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4.08.18
  • 신은 죽었다 -니체-
    니체 너 죽었다 -신-
    니네 둘다 죽었다 -청소아줌마-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4.08.18
  • 비가 오네용 ㅜ 다들 막걸리에 파전 생각들 하고 계신지요?? 작성자 정경 작성시간 14.08.17
  •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도종환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4.08.17
  • 오늘 곰탕 맛있었어요~~사장님~~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4.08.17
  • 마음(?)
    알다가도 모를........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4.08.17
  • 비는 오는데
    너는 안오는구나!

    내리는 이 비와 함께
    너도 왔으면 좋겠다.

    - 이정옥 -
    작성자 모두사랑 작성시간 14.08.14
  • 오늘은 낙지 먹고 왔어요~~
    비가 옵니다~컨디션 조절잘하세요~~^^*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4.08.13
  • 진짜루 오랫만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
    어느덧 가을이 성큼 다가온 느낌이지요.
    추워서 문을 꼭꼭 닫고 자야겠어요.
    좋은 꿈 꾸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4.08.12
  • 오늘은 왠지........기분이 좋습니다~!
    내일이 휴무라서 그럴까요??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4.08.11
  • 늦은 점심입니다 맛있는 식사하셨나요~?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4.08.09
  • 오늘의 하늘이 왠지 가을의 어느날 하늘처럼 느껴지네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4.08.09
  • 즐거운 휴가를 잘 보내고..
    활기찬 하루를 위해 출근..
    오늘도 즐겁게~~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4.08.09
  • ㅊㅅ 합니다요 작성자 유정호 작성시간 14.08.08
  • 오늘 점심은 돼지주물럭입니다~^^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4.08.07
  • 오랫만에 운암 나왔어요~날씨는 많이덥지만~오늘찍는 두분을 위해 으싸으싸!!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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