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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술마심서 선덕여왕 봤어요..넘 재미나..불쌍한 비담..^^; 작성자 쥐포맛나 작성시간 09.09.22
  • 어제 배영 자세 교정해준다고 강사가 봐주면서 물을 얼마나 많이 먹었는지.. 지금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 머리가~~ 띵~~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22
  • 친정가기 전에 들어왔어요.. 출첵도 하고.. 니쥬랑 수다좀 떨려구..ㅋㅋㅋ 바보마음님.. 병원에서 성별 알려주셨어요.. 아들이라네요..ㅋㅋ 키우는건 딸이 더 이쁘다던뎅..ㅎㅎ 딸기를 먹을려면 아무래도 겨울까지 기다려야 할꺼 같아요.. 겨울에 나올 딸기 이제서야 심구 있다구 하네요 ㅠㅠ 어여 겨울이 오길... 이제 슬슬 친정 가야겠어요~ 가서 점심도 먹고.. 배가 고프네요.. 다들 점심식사 맛있게 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22
  • 아침에 콩나물국 끓였는데.... 나중에 먹어보니까 정말 맛이 없더라구요..완전 고추가루맛.... 신랑 말아서 먹고 갔는데.... 쪼매 미안해지네요 ㅋ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22
  • 배경음악들이 넘 좋아요~나도 모르게 분위기있는까페에 앉아 잇는것처럼 분위기에 푹빠져요~아가도자고 음악들으면서 눈좀부쳐야겟어요~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22
  • 화창한 화요일 아침입니다~ 우리모두 열심히 일해요^^ 작성자 사랑해 작성시간 09.09.22
  • 아~~ 피곤@@ 화요일인데 아침부터 피곤하고 졸려요...흑...지금 또 출장가는데.......아응~ 출장은 너무 싫어!! 작성자 ⓨⓤⓜⓘ 작성시간 09.09.22
  • 주말 잘 보내셨어요?전 뭐~~ 이래저래 또 바빴네요.. 오늘은 날씨가 무지 춥더라구요.. 덜덜 떨었어요... 이제 곧 더 추워질텐데..엊그제만해도 덥다고 선풍기 틀었는데... 이번주에 일요일에 신방을 한데요.. 신방이 먼지는 모르는데 목사님이 저희집에 오신다는거..전 천주교데.. 시댁이 절실한 기독교집안이라..생각만해도 스트레스 팍팍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21
  • 네이버 카페와 대화명 일치시키려고 바꿨어요~ㅎ(원래 닉네임은 아잉이~) 전 결혼식이 한참남았는데 촬영을 일찍 다 끝냈거든요~ 그땐 결혼준비 빨리 끝내고 여유로울 생각에 그리했는데 요즘 촬영하는 친구들보니(요즘 제 친구들이 한참~결혼을^^) 저도 또 하고 싶어져요~ 결혼기념일마다 찍어주신다는 사진 앞당겨 찍고 싶을만큼~ㅋ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벌써 1주년 결혼기념일이 기다려지네요~ ^^ 작성자 dapinu 작성시간 09.09.21
  • 오늘 드디어 회장님이 다녀 가셨어요... 좋은 콜도 6개나 준비 해놨는데 바쁘시다면서 한콜만 듣고 다시더라구요... 완전 일도 못하고 며칠동안 고생했는데..-_-;; 지금 다이어트 2주짼데 1.7kg빠졌어요... 다이어트 정말 힘드네요... 사무실에서 다들 간식먹는데 혼자서만 안먹고 멀뚱멀뚱 있으려니 넘 민망하기도 하고... 모두들 즐건 한주 보내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9.21
  • 비가와서 그런지 좀쌀쌀한거같아요~그래서 그런지 뜨건커피한잔 떙기는데 모유슈유중이라서 고민돼요~한잔정돈 먹어도갠찮고들하는뎅.....아직까지참고잇어요.ㅎㅎ 가을비도오궁.....오늘 저녁시간은 분위기나는 저녁시간들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21
  • 하루종일 비가 내리네요...다들 조심히 퇴근하세요~ 작성자 사랑해 작성시간 09.09.21
  • 비가 촉촉히 내리니 참 좋아요.... 어제 수업이 늦게끝나서리 오후에 신랑하구 부안 생태공원 다녀왔는데... 한적하면서 좋더라구요.. 드라마 프라하의 연인 촬영도 했다던데.... 사람들도 거의 없구 여유로워 보여좋았네요 ^^ 나중에 아이 생기면 뛰어놀기 좋을듯하더라구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21
  • 아침부터 일을 마니시키더니 이제야 한숨을 돌리고있어용.ㅋ 더워요~~~~~~~~~~ 남들은 춥다고하는데 저만 더워요~~~ 임신중일때는 더 덥다고하는데 전 원래 더위가 많이 타는편이라서 ㅋㅋ 더 더운거 같아요..ㅋㅋ 어여 션해졌으면,,, 이제 9월도 10일밖에 안남았어요. 그리고3개월만있으면2010년 진짜 시간 잘가는거같아요. 하루하루는 안가는데ㅋㅋ 점심은 맛나게들 드셨나요?? 전 고추장에다가 밥 비벼서리 먹었어요...ㅋㅋ 님들 오늘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9.21
  • 27일 전주에서 농구 있는데 신종플루랑 임신한것땜에 신랑이 안보내줄꺼 같아서 말도 안하구 있었는데 어제 일본서 경기하는거 보더니 27일에 전주서 하네? 이럼서 가야겠고만 이러는거에요 그서 오빠가 보내줘야 가지~ 이랬더니 마스크 하구 갔다오라는거에요~ 완전 복권 당첨된 기분..ㅋㅋㅋ 완전 기분 좋아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21
  • 금요일부터 어제까지 계속 늦게 자서 그런지 오늘 아침에 머리가 아프네요~ 낮잠 많이 자는 것보다 밤에 충분히 자는게 더 중요한거 같아요....머리도 아프고 어지러운게 빈혈까지 왔나봐요...임신중에 철분 충분히 먹으랬는데...매일 먹어도 가끔 빈혈이^^ 그래서 오늘 아침에는 출근해서 철분제 1알 더 먹었어요....이제 8개월 들어서는데 점점 몸이 말을 안듣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9.21
  • 주말들 잘들보내셧어여? 전여전히 비몽사몽. 분위기나는 아침인데..여유잇게 차한잔 하고 싶은뎅...아가 울음소리가 먼저들리네요.^^ 한주 즐겁게들 시작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21
  • 오랜만에 비가 오는 아침이네요.. 너무 많이 오지도 않고.. 좋아요.. ㅋㅋ 상쾌하게 일주일을 시작할수 있을거 같네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21
  • 결혼준비가 쉽지 않네요~~ㅎ 마냥 즐거웠다가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우울해지고~~ ^^;; 일안하고 결혼준비만 하면 이러지 않을 것 같은데 일이 너무 많아요 ㅜㅡ 아 휴직하고 결혼준비만 하면 정말 행복할듯~~ ^^;; 작성자 아잉이 작성시간 09.09.21
  • 두번째 출석~^^ 웃는 연습 많이 할게용^^ 작성자 ★ 여왕~ 작성시간 0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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