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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하루 시작도 이 카페에서~ㅋㅋㅋ 이제 커피한잔 마시구 일 시작할려구용~ 어제 촬영날짜땜에 원장님이랑 통화했는뎅... 넘 좋았어용~ㅋㅋㅋ 죄송하기두 하고ㅠㅠ 언능 3월되서 촬영하구 시퍼용~~ㅋ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2.05
  • 항상..눈팅만 하다..오늘은..흔적을 남겨요~ 매번 느끼는거지만..홈피 들러보면..전수현웨딩모드의 열열한~ 팬들이 많으신거같네요..^^ 아참..저 지난주에 가족사진 촬여했는데..갈때마다 매번..따뜻하고..친절하게..사진찍어주시는..국대사님..감사해요~!! 원장님도 상담하시느라..바쁘신데..챙겨주셔서 감사하구요..강대리님도..감사해요~~^^ 작성자 희창♡지은=주연 작성시간 09.02.04
  • 퇴근시간이네요~다들 퇴근잘하시고 낼뵈요~ㅋㅋ 오늘은 친정에가서 저녁먹을려고여.^^ 저녁맛있게드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2.04
  • 2차 사진은 언제 올라오나용?? 그리구 원장님! 메일 보냈는데 아까 통화할때 확인 부탁드렸는데요... 작성자 -따뜻한사람- 작성시간 09.02.04
  • 1월 초에 찍었던 기념사진 궁금해지네요...바쁘신거 알지만 카페 들어올때마다 사진 올라왔을까 기대되네요...사진 완성되면 연락주세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2.04
  • 요즘 넘 바빠서 자주 못 들렸네여...^^ 잘들 계시죠???^^ㅋㅋ 남은 하루도 바빠서 이만,,,,또 들릴게여,,,^^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이쁜여우~* 작성시간 09.02.04
  • 내일 촬영하는데... 아 떨리네요 ㅎㅎ 걱정걱정 ㅎㅎ 작성자 ┗함께하자┓ 작성시간 09.02.04
  • 근데 아구탕 맛있게 먹고 밤근무 와서 체 했는지 속이 안 좋아서 고생을 했네요 어머님이 살만 골라주시더니... 정말 맛있었는데^^* 아침에 퇴근 후 오후 근무 역시 힘들다는... 신랑이 속 비우는게 좋다는데 괜히 밥 먹고...지금도 속이 답답하다는... 10시 퇴근하니 배는 고프겠지만 저녁은 안 먹고 퇴근하려구요 신랑이 죽을 사다준다고 해서... 회원님들 맛난것도 적당히 드셔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2.04
  • 당분간은 일 빡세게 해야할듯 싶어요... 연말정산 후딱 끝내놓아야 맘이 편할듯... 어제 저녁부터 안개가 많이 꼈던데.. 아침까지두 안개가 껴있네용~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해 보아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2.04
  • 낮에 날씨가 얼마나 좋으려구 이렇게 안개가 심할까요? 다들 무사히 출근들 하셨나요? 화창하고 따뜻한 입춘을 기대하며 오늘 하루도 파이팅!!하세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2.04
  • 오늘 라디오 들으니까 입춘이라고 하네요^^ 피곤해요 잠도 몬자고,ㅠㅠ 오늘하루도 힘내세요 홧팅!!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2.04
  • 입춘이라고하길래 가볍게 입고나왓드니 쌀쌀해요.ㅋㅋㅋ 그래도 따뜻한 봄맞이할 생각을하니 설레요~ㅋㅋ 오늘 하루도 수고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2.04
  • 안개가 많이 낀 아침이네요.. 약간 쌀쌀은 하지만.. 안개 걷히면 따뜻할꺼 같아요.. 입춘인 오늘.. 즐겁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2.04
  • 오늘은 시어머니께서 아구탕을 저녁으로 해주신다고 전화가 와서 배가 터지게 먹고 왔답니다. 시댁에서 커피를 한잔 마셨건만 소화가 안되 또 한잔을... 늘 행복하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2.03
  • 오늘하루는 금방갔네요~ㅋㅋ전퇴근해요~회원님들도 저녁맛나게 드시고 퇴근들 잘하세요~낼봐요~ㅋ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2.03
  • 준비하는 과정 힘들어요 ㅡ.ㅜ 빨리 지나갔음 좋겠어요 작성자 이정화 작성시간 09.02.03
  • 결혼날짜가 갑작스럽게 예상보다 한달정도가 앞당겨 잡히면서 ... 넘 복잡하고 정신이 없네요 ~ 젤 먼저 신혼여행만 해결해놨습니당!!ㅋ 작성자 창명이 작성시간 09.02.03
  • 오늘은 즐거운 휴무날이시군여~ ^^ 즐거운 시간 되세여~~ 작성자 홍마녀 작성시간 09.02.03
  • 날씨가 너무 좋아서 출근길에 땀이 삐질삐질...삼실와서 그동안 없이는 못살았던 내복을 벗었네요 ㅋㅋㅋ 제가 내복을 벗는다는건 드뎌 봄이 온다는거죠..ㅋㅋ 날씨만큼 푸근하고 화창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2.03
  • 저녁내내고생하고 겨우잠들어서 출근햇어여~~속이안조아도 꽃남은 너므 잼있더라고여~ㅋㅋ 오늘도 님들 웃는하루되시고 수고하세요~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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