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컨디션이 넘 엉망이라 퇴근인사도 못했네요...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정말 한해가 갈수록 더 자주 아프고 쉬이 낫지도 않네요...내년엔 건강한 한해가 되길 바래야겠어요...다들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구요....건강하고 행복한 2009년이 되시길 기도할게요^.^작성자피앙세작성시간08.12.31
2008년 마지막날을 이렇게 회사에서 보내는 현실이 슬프네요 ㅠㅠ 오늘 원래 오전근무만 할려구 했었는뎅 마감자료가 오늘 나온다고해서 일찍 끝나긴 글렀어요.. 오늘 울아빠 생신인뎅... 아침에 주무시고 계셔서 봉투도 못드리고 기냥 왔어요.. 저녁에가서 드려야쥐~~ㅋㅋㅋ 다들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만땅인 하루 되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8.12.31
드디어 2008년 마지막날이네요.. 어제 처음보신분이 나이가~~ 하시길래 2x살 이예용... 했는데.. 이제 내일이면 +1 을 해야한다는게... ㅠ.ㅠ 그래두 내년엔 나이 한살 더 먹는만큼 더 어른스러워질려구요.. ㅋㅋ 카페 모든분들도 행복한 새해 맞이하세요 ^^작성자니쥬작성시간08.12.31
한해를 마무리하는 날이 왔군요.. 저에게 일할수있는 시간을.. 저에게 일할수있는 장소를.. 저에게 회원님들을... 잊지 못할 한해를 보내며 많이 고맙구요. 더욱더 정진하는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카페에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려요*^~.작성자전수현작성시간08.12.31
내일은 오전 근무... 근무 끝나고 해돋이 보러 부안으로 가기로 했어요 미리 팬션을 예약 했었거든요 제가 신랑이랑 작년 12월 8일에 만났는데 신랑이 작년에 마지막날 가고 싶어하는데 제가 근무라 그 소원을 결혼을 하고 내일 하게 되었네요 모두들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는 더욱 화이팅 전수현도 화이팅 조만간 커플 사진도 찍으러 가야 할 텐데...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8.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