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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해를 마무리를 해야하는 이번주, 새로움을 맞이해야하는 이번주... 다들 한해를 어떻게 보내셨는지는 모르겠지만 2009년에는 더 좋은 일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전 전수현을 통해 준비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였던 해이기도 하니 잊을 수 없는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8.12.29
  • 2008년 마지막 월요일~~~마무리 잘 하시구요^*^;; 연말연시 따뜻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강대리~~~ㅋ 작성시간 08.12.29
  • 송년회한다고 퇴근도 몬하구 제기랄. 병원갔다가 다시 출근하공.. ㅜㅜ 그닥 기분이 좋지않네요... 님들 어두워졌어요 얼릉퇴근하세요.. 전수현웨딩홀도 오늘 송년회한다고하던데,, ㅋㅋ 재미있게 보내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8.12.29
  • 하루가 다갔네요~아침에 출석하러 온지가 몇분전같은뎅.시간빨라요~오늘은 직원들과 회식하러가요~좋긴한뎅 입덧떔에 쪼끔 걱정이돼요.ㅜㅜ 회원님들 오늘하루 다들 고생하셧어여~퇴근들 잘하시고 저녁식사 맛난거 드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8.12.29
  • 삼실 발령이 결정나서 아침부터 어수선하네요..낼은 2099년 맞이 서류작성과 수욜은 조무식과 발령나시는분들 오전근무만 하시고 가실테니 어영부영 또 시간 지날테고....그럼 새해네요...ㅎ 마지막 날이 다가올수록 시간이 더 빨리 가는듯 해요...낼은 또 추워진다니 따뜻하게 입고들 오세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8.12.29
  • 날씨가 꾸물꾸물....밖에 뭐가 막 쏟아질듯해요~ 혹시 비 일수도 있으니 우산두 챙겨주세용~ㅎㅎ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8.12.29
  • 앞으로 2008년이 오늘까지 해서 3일 남았어요 너무낟 아쉬운도 많고 즐겁고 행복한 날들도 많았던 2008년/// 2009년는 더욱 더 행복한 날들을 만들어야 겠어요 여러분 모두들 행복한 2008년을 마무리 잘하세요 전수현 웨딩 모드 화이팅 ~~~~ 작성자 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08.12.29
  • 2008년마지막 월요일.. 상큼한 맘으로 출첵합니다~~ 오늘하루 여러분 모두 즐겁고 힘차게 보내세용!! 작성자 빼배 작성시간 08.12.29
  • 2008년 마지막 월요일입니다...다들 조금만 힘내시구요....마지막 마무리 잘하세요^^ 파이팅입니다..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8.12.29
  • 토욜에 남친 친구들이 집에 와서 완전 힘들었어요... 새벽5시까 술마시구..ㅜㅜ 9명이서 좁은 집에서 접어서 잤어요..ㅋㅋㅋ 작성자 내안에그대 작성시간 08.12.29
  • 월요일이네요 ^^ 구래도 수요일까지만 나오면 1일부터 쭉~~ 쉬어서 이번주도 금방 갈꺼 같아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8.12.29
  • 병원검사나오는날이라서 오후에 잠시나갔다와야해서 오전에 바쁘네요ㅜㅜ 어제 농구도 이기고 2연승 ㅋㅋ 추승균이 날라다니고 아싸리요.히히 나도 덩달아 기본이 업된거같아요.. 님을 활기찬 한주가 되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8.12.29
  • 에구구~~ 오늘도 없네용~~ 저희 가족사진은 언제쯤 볼수있을까용???????????????????????? 작성자 박설희 작성시간 08.12.29
  • 2008년 마지막 월욜아침 왠지 아쉽네요..전 입덧떔에 주말내내 고생햇어여~ㅠㅠ 지금도 속이 메쓱거려서 힘들구~하루종일 제대로 일을 할수잇을지.....올해 마지막 월요일 알차게들 보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8.12.29
  • 역시나 피곤한 월요일.. 글도 수요일까지 나옴 또 징검다리 휴일~ㅋㅋㅋ 저번주 금요일엔 밤새 놀았지만..ㅋㅋㅋ 해뜨는건 안보구 잤어요.. 6시 취침..ㅋㅋㅋ 담날 농구장가서 신나게 응원하고~~ㅋㅋ 완전 행복한 주말이였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8.12.29
  • 원장님덕분에 돌잔치 장소를 쉽게 결정을 해서 짐 열심히 돌잔치 준비들어갑니다 .. 아직 몸상태가 정상이 아니여서 .... 아들 사진도 같이 찍어 주고싶은데 ...웃지를 못하니 짐 많이 아쉽기만 하네요 .. 빨리 얼굴이 나아서 우리 아들과 함게 샵으로 갈께요 ^^웃는모습으로 ㅋㅋ 작성자 하언맘 작성시간 08.12.28
  • 오늘 집청소하고왔어요 손가락이 넘 아프네됴.. 그래도 출석을 해야할꺼같아서 왔네요.. 히히 낼 일어나면 몸살이 날꺼같아요 송년회한다는데 가기도 싫구.. 앙... 낼봐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8.12.28
  • 오늘 농구 보러 갔었는데 넘넘 잼났어요.. 보신분 계신가?? 정말 기분좋은 하루예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8.12.27
  • 2008년 마지막 토요일입니다. 전 열심히 출근을해서 근무할준비하다가 전수현으로 왔네요^^ 오늘은 제가 당번이라서 늦게까지 근무하는날,, 왜케 자주오는지... 날씨가 쌀쌀하니까 님들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8.12.27
  • 조금만 있음 퇴근이다... 다른 분들은 진작 퇴근하셨겠지만 전 오늘 오후 근무인지라... 내일도 역시 오후 근무고...울 친정 엄마가 그러는데요 요즘 같은 날에는 직장에 투정 부리지 말고 다닐 수 있는 것 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말이 요즘 맞는 것 같아요 실감을 하는 중이랍니다. 모든 분들 힘내시고 파이팅 하세요 힘든 날이 있으면 웃을 수 있는 좋은 날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한바탕 웃어보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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