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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딩촬영 앨범이랑 부모님 드릴 액자랑 모두 언제 나오나요? 시어머님이 빨리 받아보고 싶다고 하시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8.11.27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카페 음악중에 채연의 "한사람" 적극 추천합니다^^ 지금 내곁에 그 한사람이 있나요??? 작성자 국가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8.11.27
  • 사장님 생신???덕에 간만에 직원들과 떠들석한 회식하고 인제 들어왔어요~ 기분은 좋네요~~ 아참, 그리고 파피투스님...케잌 넘 맛있게 먹었어요. 너무 고마워요~ 사장님 코끝이 찡~해보이던데요~~^^ 고마워요 ...많이...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8.11.26
  • 오늘하루가 다 지나갔네..지금 시각은 11시25분...신랑이 아직 귀가를 안해서 ...기다리는중이네요...모두모두 좋은꿈꾸고 내일도 즐거운 하루되시길..ㅋ 작성자 하언맘 작성시간 08.11.26
  • 밥먹고.....추운겨울에는 밖에 나가기도 싫고.....신랑은 늦는대고.....습관처럼 컴퓨터켜고 전수현 들어왔습니다......감기까지 오려나 으슬으슬 추운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굿나잇쿨쿨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8.11.26
  • 오늘은 집에들어와서 바로 컴터앞에 앉았어여.^^ 항상 느끼는거지만 업 되어있는 사진을 볼떄마다 설레는기분 넘조아요..^^ 다들 저녁식사맛나게하시고 추운데 고생들 하셧어여~샤방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8.11.26
  • 퇴근 15분전입니당ㅋㅋㅋ 졸립구 피곤하다가두 퇴근시간만 다가오면 눈이 말똥말똥~ㅋㅋㅋ 오늘 업무는 다 마치고 지금 드라마 보구 있어용 흐흐흐 오늘하루도 고생많으셨습니당~ *.*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8.11.26
  • 퇴근 시간이 다가옵니다.. ㅋㅋ 오늘은 친구네 집들이가요.. 친구 음식솜씨를 못믿기에.. 그냥 시켜먹자고 했어요.. ㅋㅋ 탕슉!!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8.11.26
  • 과장님은 출장가셨구...직원분들도 출장가신 사무실에... 일도 없고...몸은 아파서 거의 내 정신아니고....일이라도 바쁨 아픈거라도 잊을텐데 일도 없으니 더 아픈거 같고....저랑 놀아주실 분 안계시나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8.11.26
  • 오늘 사진 올라온거에 미니 드레스랑 한복 드레스 있는뎅~ 넘 이뽀요~~ 내가 쪼아하는스타일이여서 꼭 입어보구 싶었던건뎅.. 담에 찍을땐 필히 입어야겠어용~~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8.11.26
  • 오늘 날씨가 너무 마음에 들어요*^~. 오늘은 제가 태어난날이예요~~어머님 고맙습니다^^. 작성자 국가대표사진사 작성시간 08.11.26
  • 점심먹고 식후땡!! 으로 커피한잔 마시고 있어용.. 오늘 낮엔 날씨가 포근하네요.. 낼 비오고 또 추워지겠지만..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8.11.26
  • 오늘 아침에는 출근하기 싫어 괜시리 신랑한테 투정을 부렸어요...그랬더니 이쁘게도 출근하지 말라는데...그동안 몸이 안좋아 병원다니느라 병가를 너무 내서 눈치보여 또 못 쉬겠더라구요...울며 겨자먹기안습로 출근했는데 전수현이 활력소가 돼주는거 같아요 ㅋㅋ 오늘도 전수현과 시작하는 하루 파이팅 저도 얼른 주말이 왔음 좋겠어요 ^.^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8.11.26
  • 이번주 내내 피곤모드네용 ㅠㅠ 어젠 울 ♥하는 엄마,아빠 결혼 30주년이였어용.. 어젠 엄마 곗날이여서 밥은 같이 못먹구.. 케익에 촛불켜고 추카만해드렸어용.. 저녁식사는 오늘..ㅋㅋㅋ 맛난 소고기 먹기루 했어용~^.^흐흐흐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8.11.26
  • 금요일이면 좋겠다는 맘이 드는 수요일이네요.. 빨리 주말이 왔으면.. ㅋㅋ 오늘이 지나면 일주일도 금방 가겠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8.11.26
  • 교육받고 집에 왔어여. 전 지금 묵은김치에 참치넣고 찌개끓이고 밥될때까지 기다리는중.ㅋ 구래서 잠깐 시간내어 놀러왔지요~다들 퇴근하셧겟당.ㅋ .추운데 오늘 하루도 다들 수고하셧어여. 저녁식사들 맛있게해요~므흣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8.11.25
  • 날씨 탓인지...기분 탓인지...우울한 하루네요...워낙 단순한 성격인지라 금새 또 잊는데 오늘은 좀 오래가네요...퇴근들 잘하시고 낼은 또 밝은 모습으로 봬요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8.11.25
  •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쉬는날이겠네요 ...일주일에 피곤 ..싹 풀고 낼부터 즐겁게 ...... 작성자 하언맘 작성시간 08.11.25
  • 오늘 ♡하는 울 엄마 아빠 결혼 기념일이에용~ 이따 퇴근하면서 케익사가지구 가야겠어용~^.^ 오늘은 또 마침 월급날이라..ㅋㅋ 용돈도 좀 넉넉히 드릴려구용~ 완소 울엄마..아빠.. 이따 마니 추카해드려야겠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8.11.25
  • 점심들 맛나게 드셨는지.. 회사 배식하는 아줌마땜에 조금 짜증은 났지만.. 배불러요.. ^^ 또 졸리겠군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8.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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