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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쁠것도없이 간만에 들어오네요 신랑 휴가 라 편하기두하고 놀러다니느라 기분좋은 한주네요 오늘은 고창 해바라기보고 애 모래놀이시켜주러 해수욕장갔다가 영광까지가 굴비정식먹구왔어요 원래 휴가기간에 가족사진 찍으려 샵한번가야지했는데 부산시댁다녀오고 정신없이 시간이갔네요 넘덥지만 모두ㅡ 행복한 8월되세요 해바라기 사진 같이보려고 올리고갑니다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3.08.02 '바쁠것도없이  간만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다들 어디로들 떠나는지~~오늘같은 날씨는 과히 부럽지만은
    않네요.....마니 마니 덥지만 그냥 즐겨보는건 어떨까요~~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08.02
  • 공선생 왈
    46.내가 좋아하는 길을 가리라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3.08.02
  • 2박3일 동안 임실 필봉농악 전수관으로 워크샵 갑니다.
    아이들ㅡ먹거리도 준비해야 하고, 남편 출장준비물도 싸야하고 해서
    새벽잠을 깼어요.
    다림질할 옷들은 땀 뻘뻘흘리며 마무리 ㅡ했구요.
    이제 밑 반찬 준비하려구요.
    며칠 방문 못해요.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02
  • 공선생 왈
    45.문상한 날 노래 부르지 않는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3.08.01
  • 오늘은 샵 직원들이 휴가를 많이가시고 오늘은 좀 많이 바쁘지 않을까...
    이번주가 휴가 절정이지않나 싶어요~~맛있는것도 마니마니드시고 즐겁게 보내고 활기찬모습으로 보게요~~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08.01
  • 1시간동안 매추리알 깠어요.
    허리 아프고 등 아프고...
    장조림 할거예요.
    맛있겠죠? 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01
  • 시끄럽게 울어대는 매미소리,
    오늘도 무더위와의 싸움....

    시원한 냉커피로 더위 식혀요.
    아침부터....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8.01
  • 쉬는날이 더바빠요~~
    이불빨래에,청소에,병원일에~~~~~하루가 넘 빨리가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3.07.31
  • 장마가 시작된건가요??? 시원한 빗줄기에 무섭기도 하지만
    속은 후련해지는건 뭘까요? ~~ 마치 월요일인듯싶은 비오는 수요일이네여~
    즐건 하루 되세여~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07.31
  • 둘째가 그렸어요.
    전 호빵맨인줄 알았는데
    웃는 얼굴 그리래서 그렸답니다.

    이 그림 현관문 앞에 떡하니 붙혀ㅡㅡ두었어요.
    보면 기분 좋아요.

    웃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7.31 '둘째가  그렸어요.전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샵 휴무날이네요.
    남들은 모두 휴가 떠나는데, 올해 저는 방학도 없이
    일을 하게 되었네요.
    맞벌이 부부들을 위한것인지 병설 유치원도 방학이 없네요.ㅜ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7.30
  • 배고파요~~.
    얼른 자야겠어요.
    제가 요즘 담달에 리마인드 촬영을 위해서 맛사지도
    열심히 받구 있구요,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구요.
    그렇다고 살은 빠지지 않으나 나름 전 만족하고 있답니다.
    한옥마을에서 푹 쉬려구 방도 예약 해 뒀어요.
    올 여름 휴가는 전주에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7.30
  • 1박2일의 반딧불이 가족기행 마치고
    지금은 두꺼비생태관에서 자원봉사중입니다.

    가족한팀이 조용히 책을 읽고 있어요.
    저는요...
    음악듣고 , 커피도 마시고, 컴도 하고, 뒹굴기도 하고....
    ㅎㅎ 좋아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7.28
  • 공선생 왈
    44.앞의 말은 내 잘못이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3.07.28
  • 간밤에 반딧불이 ㅡ애벌레 몇마리 봤어요.
    이곳은 6월에 와야 엄청난 반딧불이의 축제를 볼 수 았다네요.
    내년를 기약해 봅니다.
    대청호를 ㅡ끼고 ㅡ있는 옥천의 안터마을이예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7.28 '간밤에  반딧불이 ㅡ'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일요일 아침. 간밤에 비와 번개소리에 더위가 한풀 꺽인듯한 아침이네요.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한하루되어보자구요^^ 작성자 예담한복 작성시간 13.07.28
  • 비오는 아침이에요~~ 이런날은 집에서 호박부침게 먹으면서
    휴식하시는건 어떠세요~~
    작성자 김선정실장 작성시간 13.07.28
  • 새벽 천둥번개에 모두들 무사하시죠??
    그시간에 바라본 하늘이 소리완 다르게 멋있긴 하드라구요~~^^
    오랫만에 내리는 비와 함께 시원한 일요일 시작합니다~~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3.07.28
  • 반딧불이 캠프가야하는데, 기다리는 택배가 안와요.
    생물이라서 받아 놓구 가야하거든요.

    연락두 없구 ....
    답답허네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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