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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에일찍와서 김치볶음밥을 한그릇 만들어먹었어요
    볶음밥할때는 중간에 양이 확 늘어서
    양조절에 실패해요..
    덕분에 만삭체험중이예요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11.01
  • 퇴근시간이네요.^^
    오늘하루 다들 어찌지내셨어요?
    추워서 떨고 지내신건 아니죠??
    남은시간도 다들수고하시고 맛있는저녁시간보내셔요.^^
    오늘하루도 수고하셧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1.01
  • 12시네요..점심시간.^^
    따뜻한걸로다가 맛있는걸로 드셔요.^^
    11월답게 싸늘하네요~

    울아이들..감길 한달쨰....안떨어져요..더심해지는듯.ㅡㅡ;;;;
    속상합니다.

    감기걸리지않게 다들 조심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1.01
  • 11월 첫 도장 제가 먼저 찍어요.
    이제 옿해두 딸랑 두장의 달력을 남겨 두었네요.
    차분한 맘으로 정리 잘 하면서 하루하루 의미 있는
    날들이 되기를.....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1.01
  • 10월의 마지막날.....이시간에야 이용의 "잊혀진 계절"을 샵에서 원장님과 핸펀으로 듣네요^^
    쓸쓸한 오늘~아름답게 마감하시고 새로운 날 11월에 뵈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10.31
  • 일욜날 등산가기로햇었는뎅...비소식이 있어요.ㅠㅠ
    에궁....어케이리되는지.ㅡㅡ;;;;
    아이들맡기고 어떻게 뺸시간인뎅.ㅠㅠ
    제발..비가안오길..바래봅니다.ㅋ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31
  • 날씨가 부쩍 추워졌어요...
    콧물이 주르륵~~~~
    뜨끈한 추어탕 먹고 왔떠니.. 배가 따땃하니 졸려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10.31
  • 오늘도 홧팅해용~~!! 작성자 ★도쿄앤펄★ 작성시간 12.10.31
  • 여러분~~제가 이번달로 총 6kg감량에 성공 했어요.
    그렇다구, 원장님 이하, 오실장님, 이실장님처럼 날씬하다구
    생각하심 아니아니 아니되요^^

    워낙에 살이 쪄던지라...ㅋㅋ
    근데 힘들어서 이제 운동도 못 하겠어요.
    휴~~
    이제부터 유지를 잘해야하는데....
    실은 아직도 6키로 더 빼야 기본체중??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30
  • 저저번주에 갔던 다랭이 마을.^^
    좋지요??
    남은오후시간도 사진보시구 잠깐의 피로푸시고....즐건저녁시간보내셔요.
    오늘하루도 다들 수고하셧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30 '저저번주에 갔던 다랭'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상쾌한??? 저만그럴지도.ㅋㅋㅋ 화요일아침 다들 따뜻한커피한잔하시고 시작하셨나요??
    이번주 일요일에 직장동생들하고 대둔산가기로했는뎅.
    넘 기대되요.ㅋㅋㅋ
    기다리는맘이 엄청 설레고 좋네요.ㅋㅋㅋ

    오늘하루도 다들수고하셔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30
  • 오늘은 금요일에 찍은 사진을 공개하고~여기저기서 이쁘다는 칭찬을 듣느라 하루가 지나갔네요~*
    내일은 즐거운 휴무일이시네요~~즐거운시간 보내고 오세요~*^^*
    작성자 혀니 작성시간 12.10.29
  • 여전히 생기 가득한 카페네요..
    결혼식 끝나고 신혼여행다녀오고.. 이것저것 정리하고..
    회사 출근하니 카페 들릴시간이 나네요..
    뭐 한지도 모르게 일주일이 훅!! 지나갔네요..
    아줌마니쥬 돌아왔습니다.. ㅋ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10.29
  • 친정부모님과...약수터갓따오는길에...구모래재길에서 단풍이 넘이뻐서 찍었어요.
    넘이쁘더라구요.ㅋㅋ
    주말들은 잘보내셧죠?
    날이 쌀쌀해요..감기조심하셔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10.29 '친정부모님과...약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둘 째 눈에 다래끼 나서 병원이어요.
    학교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면
    눈썹 휘날리게 달려야겠네요.
    들건하루 되세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29
  • 주말잘보내셨나요? 어제 동생네랑 익산 국화축제다녀왔는데 주말엔 정말 비추입니다 꽃구경은할수도없고 사람에치여서 힘들었어요 애들도 사람이너무많아서인지 계속 짜증만내고 다보지도못하고 그냥 밥먹으러갔네요 꽃은이쁜거같은데 아쉽더라구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10.29
  • 활짝 피어야 이쁠것 같죠?
    담주에 다시 한번 들러 봐야겠어요.
    국화축제 중인 청남대에.....
    전수현 식구들께 무한 사랑을 보냅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28 '활짝  피어야  이쁠것'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금요일에 촬영하고~~친구들하고 늦게까지 놀다가 어제는 또 돌잔치 다녀오고~~오늘은 장수로 사과따러 갔다왔어요~*
    내일이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하는 현실이...^^:;
    모두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혀니 작성시간 12.10.28
  • 비그친뒤 화창한 일요일 아침입니다~~
    오늘 예식,촬영하시는 신랑,신부님 더없이 행복한날 되세요~~^^**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10.28
  • 비가 그친 오후에 청남대에 다녀왔어요.
    대통령 별장이였던 곳인데 경치가 아주 좋답니다.
    막바지 가을의 운치를 보고 느끼고 국화 향기도 잔뜩
    맡아 보구....

    멀리 멀리 다음을 기약하며
    멀어져가는 가을에게 조금만 더 기다려
    달라고 속삭이고 왔답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10.27 '비가 그친  오후에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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