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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hi~ 슈베르트

작성자(신인수)|작성시간09.07.31|조회수48 목록 댓글 1

베이스 ; 신인수

 

Franz Peter Schubert(1797.1.31 - 1828. 11.19) 오스트리아 빈

어려서부터 음악적인 재능을 나타낸 슈베르트는 8세때에 빈의 리히덴탈에서 초등학교를 운영하는 아버지와 근처 교회의 오르가니스트로부터 바이올린, 피아노, 성악, 오르간을 배우고,

 

1808년에 왕실예배당의 소년가수 시험에 합격하여 국립신학교(콘빅트)에서 일반교육과 함께 전문적인 음악교육을 받게 되는데 특히 그의 음악적 재능을 높이 평가한 샬리에리에게서 작곡 등을 배웠으며, 학생오케스트라에 참여하여 하이든 모찰트등의 작품을, 교회찬양대의 일원으로 노래를 부르며, 때때로 정지휘자가 부재 중일 때는 지휘봉을 잡는 등 음악적인 소양을 키워갑니다.

 

1813년 변성기로 인해 콘빅트를 떠나지만 샬리에리의 계속적인 지도를 받으며 교향곡 제1번 D장조, 오페라 [악마의 별장]등을 작곡하는 등 본격적인 작곡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이 후 그는 오페라, 관현악곡, 실내악, 피아노및 바이올린 독주곡, 교회음악, 교향곡, 가곡 등의 분야에 많은 작품들을 남기고 있는데 [겨울 니그네], [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 [백조의 노래] 등 연가곡집과 600여곡의 가곡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 의해 불리워지고 있습니다.

 

그의 짧은 생애 동안 거의 신처럼 존경하면서도 한번도 만나지 못했던 베토벤이 세상을 떠나기 며칠 전 그가 베토벤을 존경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던 친구가 1827년 3월 19일에 그를 데리고 베토벤의 병상을 문병차 방문하여 만남을 주선하였으나 수줍음이 많고 소심한 슈베르트는 이 거장에게 한마디 말도 못하고 머뭇거리다가 자리에서 일어나 나오고 말았다는 일화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 후로부터 일주일 뒤인 1827년 3월 26일에 베토벤은 세상을 떠납니다.

그 이듬해 9월 그는 현악5중주곡 C장조를 완성하고 동생 페르디난도의 집으로 거쳐를 옮겼는데 이곳에서 티프스균에 오염된 물을 마시고 발병되어 1828년 11월 19일 31세 10개월의 짧은 생애를 마치게 됩니다.

 

[그의 작품들]

오페라 및 오페레타 - 악마의 별장 등 15곡

관현악곡 - 미완성 교향곡 등 교향곡과 관현악곡 25곡

실내악곡 - 현악4중주곡 [죽음과 소녀] 등 56곡

독주곡 - 20개의 피아노 소나타와 8개의 즉흥곡을 비롯하여 약 70곡

교회음악 - 독일 미사(1827년 작품)를 비롯하여 25곡

합창곡 - 성령을 찬양하는 노래(1828년) 등 80여곡

가  곡 - 연가곡집 겨울 나그네(24곡), 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20곡), 배조의 노래(14곡)와 마왕(1815년),

            음악에(1817년) 등 600여곡

 

베토벤이 고전주의 음악과 낭만주의 음악의 분수령에 핻당되는 위치에 있는 음악가라면, 슈베르트는 음악의 어떤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의 음악을 나타내려는 경향을 보인 낭만주의 음악의 진정한 출발점에 서 있는 음악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31일 까지 해야한다는 말을 30일날 듣고 여기 저기서 슈베르트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고 글을 씁니다

슈베르트 ~~ 너무나도 낯선 이름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이름은 알지만 그의 대표작이란던지 어떤 인물인지 전혀 몰랐으니까요

그래서 이 글을 작성할때 제목을 무엇으로 해야할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고민끝에 만든 제목이 <hi 슈베르트> 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슈베르트의 자료를 찾았습니다

슈베르트의 숭어보다 숭어회가 더 친숙한 저에게 감히 슈베르트의 한 면을 찾아 표현할 수는 없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내용 . 그것만이 제가 할수 있는 표현할수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누군가와 친구가 될려면 그 사람에 대해 관심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의미로 볼때 저와 슈베르트는 친구가 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계기를 통해 슈베르트에 대해 관심이 생겼으니까요

다시 인사를 해봅니다 hi 슈베르트 ~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추신 : 슈베르트의 숭어가 아니라 송어였군요 ,,, 다른분이 쓰신글을 읽고 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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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늘음악 | 작성시간 09.07.31 닉네임(글쓴이)에 실명이 들어가게 수정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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