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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석근 작성시간18.03.15 세상 살아가다보면 만나는 인연중 어느것 하나 소중하지 않는게 없습니다.
스쳐가는 바람도, 우연히 눈에 들어온 이름없는 들풀조차도 내 자신을 중심으로 시작된다고 생각하면 그 모든것이 의미를 더하게 됩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은 인연입니다.
우리는 일주일에 두세번씩을 만나서 함께 호흡하며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마라톤이라는 울타리속에서 인생에서 가장 값비싼 건강과 배려하고 나누는 마음을 배워갑니다.
내몸이 건강해야 산대를 돌아다볼 여유도 생깁니다.바로 강자의 여유라 할까요?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매우 부드럽고 강한 사람들입니다.
좋은인연은 내리사랑으로 이어질 겁니다.
앞으로 쭈우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