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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JS2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1 정석근 감사합니다. 보조경기장에서 뵜었죠? 이번건 좀 많이 이상합니다(비실명보도, 대책보도 없음). 속사정이 있는거같기도 하고요. 법률적 뿐만 아니라 많이들 의혹을 가지고 계시고요. 근데 언론이 막혀있는것처럼 보입니다. 감독님이 좀 언급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단지 유족만의 문제도 아니지요. 보도영상과 네이버지도 등을 대조해보면,충북역전 첫날 옥천로(국도4번, 청주에서 영동방면) 상에서 띠교환이 이루어진 직후 300미터를 달리던 선두주자 김종윤선수가 엄마의정원(농장) 건너편에서 사고를 당한 것이 맞다면(파편 등 사고지점 보도영상, 사고후 갓길을 따라 이동하는 인원영상으로 추정)
선수보호의 주력인 후미차는 띠교환구간을 1차로로 가로질러 사고지점 약 300미터 전방 용운3거리교차로 못미쳐
(1차로가 아닌) "갓길" 에서 선수가 지나가면 후미에 붙을 요량으로 기다리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갓길 대기 영상으로 추정)띠교환직후 경찰차가 앞에서 호위했는지, 거리가 얼마인지는 불명이나, 영상상 사고차 같이 보이는흰 현대1톤트럭의 주행모습과 사고직후 경찰차 뒤에서 1톤트럭이 이동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국 후미차와 간격이 문제겠죠. 2-300미터 이상? -
작성자 JS2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1 충북시군대항역전 마라톤 고 김종윤 선수 사망사고에 대한 진상조사 및 보상, 재발방지 제도 마련을 요청합니다에 관한 청원은 100명의 찬성을 받아, 요건 검토를 마친 후 국회 국민동의청원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입니다.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3FE6EC2208163018E064B49691C6967B
100명이 충족되어 이제 인터넷에서 검색할 수 있습니다. 언론이 아닌 개인들이 동시에 의견을 표시하는건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유튜브 댓글 등을 살펴보면 주최측의 과실이 있다고 생각하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이번에 고령운전자만 집중보도되고 응당 있어야 할 주최자와 충북도 등의 사실규명과 대책이 빠져있습니다. 저간의 사정이 있을수 있을지 몰라도 정도에서 해법을 찾기 바랍니다.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과 언론의 참여와 홍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작성자 JS2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1 국회국민동의청원 보도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29516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3FE6EC2208163018E064B49691C6967B
고 김종윤 선수의 가족글
https://www.instagram.com/jy______01/p/DSEgV9lEkBp/
안녕하세요
2025년 11월 10일 개최된 충북일보 마라톤대회서 1톤 차량에 치어 치료중 사망한 김종윤 선수의 가족입니다.
저는 제아이가 사고가난 당일부터 선수의동료들과 숨을거두는순간 아이의 손이 하얗게변하고 몸이식어가는 순간을 다 지켜보고 사망선고를 받은 동생을 빈소에 데려다주고 상복으로 갈아입은후 해가 뜨자 곧장 옥천경찰서를 갔습니다. 그리고 그때 진술을 처음하며 그곳에서 사고영상을보고 경악을 금할수없었습니다.
뉴스설명과달리 제가직접본것은 "제동생 김종윤선수는 경찰차뒤를 달리고있고 가해자차량은 대략30~60m사이전쯤부터 선수가 달리고있차선으로 진집하여 아이뒤에서 서서히 속도를 올고 추격하여 볼링핀 쓰러트리듯 그대로 가해차량 조수석(가해자의아내가 타고있던 쪽)으로 -
작성자 JS2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1 제동생을 치어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도로에는 아무통제도 차량도없었습니다. 아이는 그대로 조수석 앞바퀴주변으로 왼쪽어깨와 얼굴로 그도로바닥에 쓰려졌고 이송되는중 구급차안에서 코와 입에서 피를 토해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버티던 제동생은 결국 사망하였습니다 아이는 뒤에차소리가 분명 뒤에서 가까히 들리고느껴졌음에도 늘그랬듯 주최든 옆에 통제차량이든..믿고 앞만보고 달렸을것이 분명합니다.. 바로뒤에서까지 엑셀을 밟아 속도를 올리는데 그소리가 제동생인 선수에게 안들렸을리가 없으니까요
그리고 아이의몸이 그렇게 피투성이에 상처투성이였던 이유도 그영상을 통해 알았습니다 옥천경찰서에서 사고직후부터 보도된기사들은 저희보호자를통해 나간보도가 아니었고 , 사과를 받은적도 찾아온적도없는 가해자측에 유리하게 부모가사과를 받았다라는 허위기사부터해서 누워있는아이와 저희가족에게 아이를 지키고 돌볼시간에 저희가 발설치 않은 허위보도들에 인하여 저희들은 더큰 분노와상처가 되었습니다
의서선생님께 언제 세상을떠나도 이상하지않을 상황이라는 말씀을 듣고서는 누나들과 아버지는 병실의아이곁에서 일어날거란 희망을가지고 중환자실앞에서 떠날수없었습니다 다른것에 신경쓸수없었습니다 또한 아이가 병석에 눕자마자 -
작성자 JS2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1 고 구하라씨사건과 비슷한상황이 벌어 지는중으로 짐작되어 저희 네가족(선수 아버지 큰누나 작은누나)는 아이 에대한 슬픔의 눈물도 흘려보기도전에.. 빈소에서 아이사망진단서와 보험금이야기, 조의금이얼마나모였냐 이런이야기들을 들어야했습니다 빈소에서 몸싸움을 막아야하는 상황까지있었습니다 마라톤사건으로인해 사망한것도 억울한
제동생을 더 억울하게 하지않게 하기위해 이악물고 고 구하라씨와 같은 길로빠져드는지금 팔사적으로 막기위해 노력중입니다.
이러한 상황속에서 저희들은 이마라톤대회의 모든 잘못된점을 바로잡고싶고 더 명백하게 수사해달라 나서고싶어도 고 구하라씨와같이 덤벼들고 뒤에서 준비하고있는 또다른적을 방어하느라 대회를 주최측과 선수관리팀 경찰서의공문과관련되어있는곳, 선수와코스를 수행하는 가관들, 그외에 기관들과 가해자에게 대해 알아보고 소리 내고 책임을 더강하게물을 시간도 여력도없었습니다 책임이 있을 수 있는 경찰서가 관할로 수사를맡아 하고있는것에도 의문이있었습니다. 그러나 경찰청의 아이사건 형사님을 믿고 기다리는것밖에 할수없었습니다 . 김종윤선수의지인 동료선수분들한분한분의 탄원서를 부탁드렸고 지금도 너무감사하게도 탄원서 도움을 받고있습니다
이부분에대해서도 진심으로 감사 -
작성자 JS22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1 드립니다
억울해도 이러지도저러지도 못하고 있던와중에 이렇게 감사하게도 저희 동생이자 아이인 종윤이를 위해 나서주시고 소리내주시는분들이 계셔서서 감사인사와 앞으로 저희도 청원및 종윤이에있어 다른모든부분들을 명백히해달라, 소리내고 동참하여 최선을 다하고싶습니다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흐지부지하게 흘러가 사라지지않게
다시는 현역선수분들과 새로운 선수분들께서도 이런일을 겪지않도록 도와주세요. 공유부탁드립니다 널리알려주세요 아이가 사경을 헤맬때 병원에올때부터 자리를 지켜주고 저와저희가족을 지켜주던 선수분들 동기분들 지인분들 한분한분께 달릴때 앞만보지말고 옆도보고 뒤도보며 뛰라고 손꼭밥고 부탁하던 그순간들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발인날까지 20일을넘게 함께해주심 모든분들께도 다시함번더 진심으로
감사인사드리며 부디 제아버지의 아들이자 누나들의소중한 아이이자 동생인
또, 육상에서는 유망주 엘리트선수를 꿈꾸며 달리다가 목숨을빼앗긴
제동생의 일을 많이 응원해주시고 관심가져주시기를 간곡히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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