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달산을 둘러보고 미황사로 이동했다.
하룻밤 숙박하고 아침 일찍 산행을 시작했다
또 다른 한 팀과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평일의 조용한 산행에 외로움을 덜게 해 준다.
미황사
나무가지로 바위를 받쳐 놓은 이유는 뭘까?
달마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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