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の宿 - 唄 : 山城さくら
유키노야도(눈 내리는 여숙)- 야마죠오사쿠라
作詞 : 山城さくら, 作曲 : 井上たけし
유메노 아시아토 케시사루 요오니
夢の 足跡 消し去る ように
꿈의 발자국 지워버리듯
시로이 와타유키 후리 쓰모루
白い 棉雪 降り 積る
하얀 솜눈이 내려 쌓이네
후리 무카나이데 아시타니 무카우
振り 向かないで 明日に 向かう
뒤돌아 보지않고 앞만 바라보는
이토시이 세나카노 사비시사요
愛しい 背中の 寂しさよ
사랑스런 등의 쓸쓸함이여
사요나라 아나타 아스와 타닌데모
さよなら あなた あすは 他人でも
안녕 당신 내일은 남이 될지라도
오모카게 다케와 와타시토 이키테유쿠
面影 だけは 私と 生きてゆく
그 모습만은 저와 더불어 살아간답니다
와스레 나쿠테와 이케나이 히토토
忘れ なくては いけない 人と
잊지 않으면 안될 사람과는
오모우 소바카라 스가리타이
思う 側から 縋りたい
생각는 측에서 매달리고 싶어
소에나이 사다메노 유루사누 코이니
添えない 運命の 許さぬ 戀に
더불어 살수없는 운명의 사랑에
나케바 나미다데 미오 야세루
泣けば 淚で 身を やせる
울면은 눈물로 몸은 축나겠죠
코노마마 아토오 옷테 이타나라
このまま 後を 追って行たなら
그냥 이대로 쫓아 간다면
세쓰나이 고코로 와카루 데쇼오카
切ない ごころ 解る でしうか
애절한 이맘을 알아 주실가요
유키미 쇼오지오 시즈카니 아케테
雪見 障子を 靜かに 開けて
유리 박힌 장지문을 조용히 열고
미레바 시라지라 요가 아케루
見れば しらじら 夜が 明ける
바라보니 희읍스레 새벽이 오네
네무레누 마마노 시지마노 나카데
眠れぬ ままの しじまの 中で
잠들지 못한채 정적속에
아이노 노코리가 다키시메루
愛の 殘り香 抱きしめる
사 랑의 잔향을 안아봅니다
사요나라 아나타 아스와 타닌데모
さよなら あなた あすは 他人でも
안녕 당신 내일은 남이 될지라도
오모카게 다케와 와타시토 이키테유쿠
面影 だけは 私と 生きてゆく
그 모습만은 저와 더불어 살아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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