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날 입니다.
이전에는 교회학교에서 어린아이들에게 미래의 소망을 걸고 최선의 투자. 최대의 힘을 쏟았습니다.
그래서 한국교회는 이만큼 성장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 한국교회는 어린이를 더 이상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천주교의 아동교육의 위대함은 천주교 어린이 유치원을 졸업하면 영원히 천주교인을 만들 자신이 있다고 장담할만 합니다.
소련 지금은 러시아지만
12살 미만의 어린아이에게는 선교가 금지되어 있습니다.
12살이 넘으면 선교를 잘 받아들이지 않게됩니다.
다만 큰 고통을 만나거나 견딜 수가 없을때 그때서야 신을 찾는다고 합니다
병들고 지친 몸이 되어서야 국가는 교회에 내어주는 것입니다.
젊은날에는
국가가 실컷 부려먹고 말입니다.
어린이 예배의 획기적인 변화와
성공이 없는한
한국 기독교의 앞날은 암담합니다.
주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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