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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노래방 도우미

노래방 도우미 11

작성자영숙이 엄마|작성시간26.06.21|조회수41 목록 댓글 0

노래방 도우미 11

 

한 번은 사정이 끝난 후 피곤해서 누워있었는데….
그녀가 내 위로 올라왔다. 물이 흐르는 X 지를
수그러져 있는 X지위에 비비면서
혼자 신음을 하고 있는 것이었다.

난 그냥 가슴만을 만져주고 있었다….
그런 그녀가 작아진 내 X 지를
X지에 넣더니 조이기 시작했다.

꼭 무슨 전기 충격을 가하듯….
힘없던 내 자지는 서서히
아주 조금씩 고개를 들고 있었다…
그녀는 나에게 키스를 하며 날 흥분 시켰다.

그녀의 키스는 서로 깊게 하는 것이 아닌
내 입술에 아주 살짝 자신의
입술과 혀를 대며 흥분하게 만들었다.

내 귀를 입안에 넣고 신음과 함께
뜨거운 입김을 불어넣으며, 그녀는
내 자지를 계속 좋아고 있었다.

아직 쓸만하군…….
난 그때 다시금 깨달았다….
내 물건이 쓸만하다는 것을……

그녀는 그렇게 커진 내 자지 위에 앉아
서서히 엉덩이를 돌리며 괘상을 질러댔다.
앞을 보고 앉았다가 뒤로 돌려 않았다가…….. 그
러다보면, 남자라면 느끼겠지만….. 어느 순간
빠르게 하고 싶어 져서 남자들은 일어나게 되지 않나?

난 그렇게 서서히 하다 보면 나 자신이
자세를 바꾸고 바르게 삽입을 시도한다.
아마도 옛날에 우리가 말하던 일명”떡 치는 소리”
와 함께 침대가 벽에 부딪치는 소리를 내며 흔들곤 한다.

물론 그럴 때면 그녀는
온몸을 비틀어대며…. 사정을 한다…..
아~우~ 오빠~ 오빠~오빠!!!!

늘 침대는 자기 전에 보면 시트
이곳저곳이 어린아이 오줌 싸듯 흥건히 젖어있다.

그녀는 마지막 사정이 끝나고 나면
내 자지를 물곤 놓아주기 않는다.
난 그때 알았다… 여자들의 보지가 조이는 것을
그녀로부터…. 또한 그 힘이 대단하다는 것을…..

때로는 내가 그녀 위에서 때로는
그녀가 내 위에서 내 자지를 보지로
조이고는 몇십 분씩 있곤 한다….. 그
조일 때마다 오는 전율…………………

그래 그녀는 프로였다.
아무리 혼자 연습을 한 거라고는 하지만….
그녀는 타고난 색녀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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