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물장어낚시 미끼 말지렁이 산지렁이 만큼 인기 있는 지렁이 말지렁이. 산지렁이가 빨갛고 활발하다면 말지렁이는 다홍색에 가까우며 중간중간 고동색이 있습니다. 육즙이 많고 냄새가 많이 납니다. 길이는 산지렁이 만큼 굵고 길며 마디마디가 보입니다. 이 지렁이는 습기가 유독 많은곳에 있습니다. 목장의 두엄자리,하수구 바로 인근등에서 많이 볼수 있습니다. 목줄꿰기나 중간꿰기등 환대만 조심하면 산지렁이 버금갈 만큼 생명력이 강합니다. 활동성은 산지렁이 보다 떨어지지만 꼬물꼬물 오래 살아있습니다. 산지렁이가 2시간이라면 말지렁이(꺼먹지렁이,뻘지렁이)는 3시간이상입니다. 한강등 대표적인강에서 장어미끼로 유명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산지렁이 안쓰고 말지렁이로 재미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