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컬러의 역사
퍼스널 컬러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것은 1960년대부터이며 1980년대에 이르러 캐나다의 캐롤 잭슨(Carole Jackson)이 인간의 이미지를 계절별로 4개의 유형으로 분류하여 "Color me beautiful'이라는 저서를 출간하면서 미국, 유럽, 일본 등지에서 퍼스널 컬러시스템의 이론들이 세분화되고 퍼스널 컬러에 대한 컨설팅회사와 관련 제품회사들이 생겨나기 시작하였다.
이 시스템에 성공은 자신의 이미지를 최적화 하기 위한 요구와 노력이 점점 빈번한 인간 관계를 이루며 생활하는 현대사에서 필수적이 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태평양 기술 연구원 1999).
퍼스널 컬러 시스템(Personal Color System)이란 개개인의 신체고유의 색상(피부색, 머리카락색, 눈동자 색)과의 조화를 이루는 사계절 유형의 색채를 진단하여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과 어울리지 않는 색에 따라 메이크업, 헤어, 의상 등의 컬러 이미지를 연출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계절색의 구조 안에서 자신의 퍼스널 컬러를 찾는 것으로 신체 안에 있는 아름다움을 이해 하기 위해 개인적 특성과 눈의 패턴을 포함하여 오늘날 널리 알려진 분석방법이다.
인간의 색을 처음 발견한 Robet Dorr(1905- 1980)는 사람은 피부색에 두 가지색의 기조(Tone)- 두 가지의 기본색: 따뜻한 색과 찬색-을 지니고 있다고 하였다.
그는 많은 교육현장과 스텐포드, USC, UCLA대학에서 그의 색 이론을 입증하였다.
Robet Dorr(1905- 1980)의 Color Keys 기본색은 오늘날 컬러 분석가들의 기초를 이루게 되었다. 그의 시스템은 지금은 두 가지 영역에 활용하게 되었다. 확실히 다른 피부 톤인 푸르거나 금빛을 반사하는 톤으로 구분하였다.
이 두가지의 카테고리에 의해 Color Key System: 마젠타의 조화와 블루의 조화 그리고 오렌지의 조화와 금빛의 조화이다.
그러나 Robet가 계절색을 발견한 것은 아니다. 그의 따뜻한 색과 찬색을 기초로 독일의 요하네스 이텐(Johannes Itten. 1888-1967)이 사람에 대한 주관적인 색의 구성을 계절의 4가지 타입을 적용하였다. 그는 학생들이 개인의 선호 색상에서 색조와 농도에 있어 그들의 피부색, 머리카락색, 눈동자색과 일치한다는 것을 주목하게 되었다.(Carole Jackson, 1980).
요하네스 이텐이 처음으로 계절색의 기초가 되는 색을 발견하였다. 독일에 바우하우스에서 1919- 1923년 동안 색에 대한 이론을 교육하면서 인간의 얼굴과 일치하는 4가지의 계절색 이미지에 대한 구성과 얼굴색에 대한 분석을 계속해서 연구하였다.
Bernice Kentne(1991)에 의하면 2400년 전에 히포크라테스는 사람들의 성격 패턴(양식)에는 우울한(겨울), 냉담한(여름), 쾌활한(봄), 그리고 성급한 (가을)것으로 발견하였다고 한다.
Bernice 은 히포크라테스의 "성격이론"과 인간의 사이에 연결하여 "Color Me A Season)의 책을 발간하였다.
퍼스널 컬러 시스템에 기초를 이루는 세 가지 이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인간의 색을 처음 발견한 Robet Dorr(1905- 1980)의 신체색상" Color Keys" 기본색 즉, 피부색에 두 가지색의 기조(Tone)은 따뜻한 색과 찬색을 지니고 있다고 하였다.
둘째, 요하네스 이텐(Johannes Itten)이 사람에 대한 주관적인 색의 구성을 계절의 4가지 타입으로 구분하여 연구하였다.
셋째, 2400년 전에 히포크라테스(Hippcrates)는 사람들의 성격패턴(양식)에는 우울한 (겨울), 냉담한(여름), 쾌활한(봄), 그리고 성급한(가을)것으로 나누었는데 지금은 성격적 분석에 활용하고 있다.
이 세가지 이론을 바탕으로 사람의 피부바탕색과 색이 가지고 있는 계절적 특성과 결합하여 이미지 메이킹에 중요한 시스템이 이루어진 것이다.
이러한 이론을 기초로하여 1980년대 이르러 캐나다의 캐롤 잭슨은 인간의 이미지를 계절별로 4개의 유형으로 분류하고 이를 각각의 적합한 색채 파렛트를 제공함으로서 어울리는 의상과 색채 화장법을 제안하여 이를 "Color me beautiful," 이라는 저서를 출간하였다. 이를 계기로 미국, 유럽, 일본 등의 여러나라에서 활발하게 적용하기 시작하였다. " 자연은 최고의 디자이너이고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분명히 특정한 색을 선호하게 된다. 본래 우리는 자신의 행복을 위해 어떤 색을 더 좋아하는지 쉽게 알 수 있다. 이러한 컬러들은 대개 우리들이 타고난 컬러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라고 캐롤 잭슨(Carole Jackson)은 이렇게 지적하고 있다.(Color,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