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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송이 작성시간07.09.01 화백님~` 고맙습니다. 맨위에 노인과 여인은~~?!! 푸에르 토리코의 독립 투사였던 아버지와 딸 이라고 하던데요. 국립 미술관 벽에 걸린 명화~` 검은 수의를 입은 아버지의 임종을 보기위해~ 딸은 해산한지 얼마 안되어 찾아갔지만 앙상하게 뼈만 남은 아버지를 보는순간 눈에 핏발이 서게되고~` 여인은 퉁퉁 불은 젖가슴을 .. 검은 수의를 입고있는 아버지를 위해 가슴을 풀어 입에 물렸다는 그 작품이네요 많은 사람들은 젊은 여자와 불륜의 애정 행각이라고도 했다는 .. 본질을 알고나면 눈물을 글썽이며 명화를 감상 할 수 있다는 바로 그 명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