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록색맹이 보는 세상, 신호등 색깔은 어떻게 구분할까?
적록색맹이 보는 세상
적녹색각이상은 적색과 녹색의 시세포에 이상이 있는 경우이며 전반적으로 색감각은
좋은데 적색 혹은 녹색의 특정한 색만 잘 안 보이는 증상입니다.
이것이 심하면 적록색맹, 심하지 않으면 적록색약이라고 합니다.
색각이상은 반성유전을 하며 남자에게 더 잘 나타나고 여성은 보인자로 남아서 아들에게 유전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색각이상은 선천적인 것이기 때문에 약이나 안경으로는 치료가 안됩니다.
현재 각 분야에서 연구 개발중입니다.
적록색맹이 보는 세상
적녹색맹이 있는데 왜 신호등은 적색과 녹색으로 해 놓았나요?
색상은 인간의 오감에 영향을 줍니다.
신호등이 초록색과 빨간색인 이유는 주위에 색상의 대비를 이용한 것으로
안전표지판의 경우 노랑과 검정을 이용하거든요
이는 색의 대비가 가장 뚜렸한 까닭 입니다.
이러한 색의 대비와 인간의 오감에 영향을 주는
색의 효과를 위하여 경고 표시의 적색과 안전감을 주는 녹색.
주의 표시에 황색을 사용 한 거랍니다.
음식에도 이러한 색의 대비를 이용한답니다.
실예로 짜장면의 경우 녹색이나, 황색보다는 백색 면이 더 식욕을 유도 한답니다.
음식의 경우 녹색은 시다는 오감을 자극하는 까닭이지요
적녹색맹은 제가 알기로는 색깔은 다 구별하는데
적색계열(분홍,다홍,빨강)-녹색계열(연두...;;ㅋ)
이거를 헷갈리는거기 땜에 보는데는 지장없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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