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자유 게시글

선조들의 명절 단옷날을 맞아

작성자여명|작성시간26.06.20|조회수9 목록 댓글 0

우리 조상은 단옷날 창포 (연못가에 자라는 약초) 삶은 물로 

머리를 감으면 나쁜 귀신을 물리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단오는 모내기를 끝낸 뒤 풍년을 기원하며 제사를 지내는

날이기도합니다.

 

단오는 여름으로 접어드는 시기이자 양기가 가장 왕성한 날로 

여겨져 중요한 명절로 자리 잡았습니다. 단오는 우리말로 '수릿날'

이라고 불립니다. 단오는 고대 농경사회에서 비롯된 명절로 아려져

있으며, 마한의 제천 행사와 관련이 있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노년의 아름다움은 용모에서도 아니요 부와 명예에서도 아닐것입니다.

흐트러짐 없는 생활 자세와 여유, 그리고 당당함이 아닐까 생각하면서

회원님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항상 건강하시고 가네의 행운을 기원

드립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