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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번호라 안받았는데, 세상에나

작성자asasak|작성시간20.03.19|조회수104 목록 댓글 4


여론조사 발표난 것을 보면서,


난 머리털 나고 한번도 받아본 적이 없는데 


도대체 누가 응답을 하는건가 생각했었는데요.


방금 누군가와 통화하다가 전화를 끊고 무심코 봤더니


받지 않은 번호에 설문조사기관 전화라고 찍혀 있네요. ㅋㅋ


혹시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와도,


바쁠 때 연락이 와도 받아는 봐야할거 같아요. 


물론 제 응답이 백표, 천표, 만표의 능력을 갖지는 않겠지만


아주 미약하나마 제대로 된 여론을 반영시킬 수 있을텐데 하는 아쉬움으로 


몇글자 끄적여 봅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조금만 버티면 좋은 일이 생길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 하루의 끄뜨머리입니다. 


오늘 아침엔 미통당을 찍어줄까? 미한당을 찍어줄까? 라는 생각을 했었더랬죠.


도장이 아닌 망치나 도끼로 말이죠. ㅎㅎ


저리톡 가족여러분, 깨시민 여러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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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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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디아스포라 | 작성시간 20.03.19 공감되네요.
    저도 모르는 번호는 무조건 접고 봅니다. ㅎ
  • 작성자JH1051 | 작성시간 20.03.19 회사 전화로 와서 한번 했습니다. 보통은 바빠서 그냥 끊는 편인데 해야겠다 싶었습니다.
  • 작성자가리온 | 작성시간 20.03.20 요즘 허경영 전화 엄청 오네요. ㅋ
  • 답댓글 작성자JH1051 | 작성시간 20.03.20 허경영.. ㅋㅋㅋ 예전에 친구 아버지가 허경영 뽑으셨다길래 "..왜요?" 하고 여쭈었더니 "그 놈이
    제일 나아보여서! 그 놈 외에 어떤 놈이 나한테 일억을 준다 하더냐!" 하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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