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치첸코는 밑에 설명을 했구요 감보아는 유럽에서 활동하다 미국데뷔전을 가진 쿠바출신 복서입니다
감보아에 대한 설명글.....
2004년 올림픽 금메달 따고 독일로 망명하여 프로 생활하다 요즘은 미국에서 경기 하고 있음. 현재 전적은 9승8KO무패로 잘나가고 있음. 아마에서는 플라이급이었는데 프로에서 체급은 슈퍼 페더급. 4월에 쇼타임에서 경기 중계하고 5월에는 HBO입성. 감보아의 프로모터가 미국 쪽에서 적극적으로 감보아를 알리고 있고 미국의 유명 프로모터 게리 쇼와 협력해서 감보아를 흥행복서로 키울 계획중. 더불어 2004년 올림픽 헤비급 금메달리스트인 솔리스도 앞으로 미국쪽에서 활동할 예정. 감보아와 동반으로 5월 HBO데뷔
03년에 처음으로 플라이급 쿠바 국대 일진이 되어서 세계선수권 8강에서 솜지트 종조호르에게 1점차로 판정패. 04년 올림픽에서 플라이급 금메달. 05년에 페더급으로 월장(두체급을 올린 이유는 밴텀급에 길레르모 리곤데아우스라는 쿠바국대주장 때문. 리곤데아우스는 올림픽 2연패 세계선수권 2연패로 명백하게 감보아보다 실력이 앞서기 때문.) 05년 월드컵 결승 페더급에서 티치첸코에게 완패. 05년 세계선수권 4강에서 불가리아의 알렉세이 샤이둘린과 붙었으나. 예전전에서 아작난 오른팔 때문에 왼손잡이인 샤이둘린과는 경기가 불가능해서 결국 기권. 동메달에 머무름. 티치첸코는 결승에서 샤이둘린을 가볍게 제압. 07년 초 베네수엘라 전지훈련 갔다가 솔리스, 바르텔레미와 함께 독일로 탈출...(여담으로 바르텔레미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고 프로에서 전승이지만....캐안습인 펀치력 때문에 케이오가 없고 전부 판정승....당연히 상품가치는 떨어질 수 밖에...기술적인 수준만 놓고 본다면 바르텔레미가 감보아보다 아주 약간 더 낫다고 보는데...워낙 캐안습의 펀치력이라서....아테네올림픽 8강에서 홍무원 선수와 붙어서 바르텔레미가 이겼는데...그때 홍무원 선수가 너무너무 분해서 눈물을 막 흘리셨음. 그때 홍무원 선수는 얼굴도 깨끗하고 멀쩡했음....그만큼 바르텔레미 펀치력은 캐안습이라는 이야기.)
감보아도 딸래미 생일 파티를 위해서 올림픽 금메달을 1500불에 팔았다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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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팔마복싱체육관 [권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