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j.t 에서 운동하시는 여러분이
자부심을 가지기 바랍니다.
그리고 꿈을 키워 나가기 바랍니다.
경상도에서 유일하게 신인왕이 된
32회 신인왕 김주태
내가 신인왕이 된후로 부산,경남에서
더이상 신인왕이 없었다.
몇년뒤 또 유일의 35회 신인왕 신동일
또 몇년뒤 역시 수도권 외에 유일한
36회 신인왕 신현제
또 몇년뒤 부산,경남에서 9년만에
챔피언 박성준과 신현제
이모든게 관원분들의 응원과 제자들이 함께 이루어낸 teamj.t 의 자랑입니다.
또 다른 도전 더 큰 목표가 계속 진행 중입니다.
team jt boxing gym~~^^
ㅡㅡㅡ
프로복싱 전체급에 걸쳐 서울.경기에서 타이틀을 다 가져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것은 수도권에 선수들이 더 잘한다기 보다는 모든 복싱자원이 (선수, 시합,스폰서,프로모션)등이 다 수도권에 집중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중심과 가까운 곳일수록 유리하죠ᆢ
부산은 어찌보면 지리상 제일 끝이라고 봐도 될 정도이니 더 빛이 나는 이유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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