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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이야기] 광역버스에서 좌석을 늘리기 위한 방법은? 뒷문을 막는다

작성자CASSIOPEIA| 작성시간11.12.18| 조회수404|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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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시로이소닉 작성시간11.12.18 예전에는 광역버스에 뒷문이 없는 차량이 운행되었었는데...(수원에는 아직도 가끔 보여요.) 어차피 입석이 없는 경우는 통로를 막고 있는 사람이 없으니 괜찮을 것 같은데요...
  • 작성자 유민 작성시간11.12.18 뒷문을 저렇게 막아놓으니 재밌게도 창문이 됐군요.
  • 작성자 COSMOS 작성시간11.12.18 차령이 오래된 차라면 중문없는 새차뽑아서 대응하면 되겠지만, 뽑은지 3년도 안되었다보니 저런식으로 대응을 하는 군요. 6좌석 추가면 결국 45인승이 되는 셈이네요.
  • 작성자 원릉역 작성시간11.12.18 괜찮네요... 사실 m버스는 입석 금지고 단거리 손님이 없으니 앞문하차를 해도 혼잡하지는 않을겁니다(한국 집 근처에 다니는 7106번의 경우는 광화문에서 아예 앞문하차를 시키기도 하고요(뒷문으로 타는 분이 워낙 많아서 그렇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렇게 시트가 넓을 필요도 없고요.. m버스들은 리무진급이라 45석을 채워도 다른 일반버스보다는 좌석 간격이 넓죠..
  • 작성자 344/K217 도곡역 작성시간11.12.18 일전에 버스관련 커뮤니티에서도 몇번 나왔던 얘기지만 과연 M버스에 중간 하차문이 필요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게 하차시간으로 인한 정류장 지체현상때문에 중간 하차문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글쎄요.... 솔직히 M버스의 취지를 감안할때 중간 하차문이 필요할 정도의 정류장수가 문제라는 생각이 듭니다. 가령 4101, 4102번만 해도 서울시내 첫 정류장이 남산1호터널 다음의 평화방송 정류장인데 도심까지의 무정차라는 개념으로 기획된 노선이 과연 거기에 정차할 필요가 있는지 의문이 들더군요
  • 작성자 344/K217 도곡역 작성시간11.12.18 광역버스 얘기가 나온김에 하는 말이지만 처음에 현재와 같은 개념의 직행좌석이 등장할 당시는 7106번과 같은 형태의 노선 뿐만 아니라 4101. 4102번처럼 고속도로를 주행하는 노선도 고속도로 진입전의 정류장 정차패턴이 같은 구간을 병행하는 시내 일반 노선의 급행형태 였는데 시간이 흐르면서 사실상 전정류장 정차로 바뀌면서 이러한 문제들이 생겨났죠
  • 작성자 344/K217 도곡역 작성시간11.12.19 이렇게 정류장수 증가 -> 정류장수 증가에 따라 정차 횟수 증가로 주행 연비 저하 -> 연비 저하로 인해 1회 주유(충전)시 왕복 운행 가능 횟수 감소로 더 많은 승객을 태워야만 기름값을 감당하는 상황 -> 승객 증가로 인한 승하차 시간 지체로 중간 하차문 필수 -> 중간 하차문으로 인해 좌석이 줄어들어 가뜩이나 좌석이 부족한 상황에 문제는 점점 고착화
    이런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현재의 광역버스 문제는 점점 해결이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천 광역들이 전문형 차를 선호하는것도 이와 관련이 있습니다.
  • 작성자 344/K217 도곡역 작성시간11.12.19 혹시 사진 스크랩 가능한지.... 버스관련 커뮤니티에 참고 설명 자료로 사용할까 생각중입니다.
  • 작성자 223系 新快速 작성시간11.12.20 괜찮은 방법으로 보이네요.....이번에 새로 생기는 M2316, M5115, M5414, M6117 노선부터는 전문형 버스 도입이 가능해졌는데 저렇게라도 해서 정원을 늘리면 이용자 입장에서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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