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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항공 이용시 주의사항 정리 (피치항공 공식 발표 내용 정정)

작성자TX-2000系| 작성시간12.03.27| 조회수1180|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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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NEX28 작성시간12.03.28 친절하신 답변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TX-2000系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29 피치항공이 인천~오사카 노선의 예약을 개시했습니다! 마는...
    아직은 일본어 홈페이지에서 오사카를 기점으로 왕복 항공권만 예약이 가능하고, 프로모션 운임은 적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5월 9일 오사카 출발 / 5월 16일 인천 출발 (인터넷 예약, 카드결제, 수하물 1개, 좌석지정 안함) 으로 검색해본 결과 총 지불금액은 최저 233,600원 입니다.
    국내 저가항공사의 경우 제주항공은 최저 262,900원, 이스타항공은 최저 282,900원 입니다. (대한항공은 최저 466,400원, 아시아나항공은 467,300원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NEX28 작성시간12.03.29 저 때문에 노고가 많으셔서 죄송해집니다.
    그 누구보다도 빨리 소식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직 프로모션가격이 적용되지 않았다니 아쉽습니다. 프로모션요금이 적용된 다음 예매를 해야겠습니다. 과연 자리확보에 성공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요. 의외로 피치항공이 국내 LCC들보다 저렴하군요. 그런데 저정도 가격차이라면 감귤항공이 더 나을 듯 싶습니다. 기내 서비스나 수화물등을 생각해본다면요. 그래도 프로모션요금은 매우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좋은 소식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TX-2000系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30 프로모션 요금은 취항기념 한정이기 때문에 기간이 끝난 뒤에는 정상 운임으로 복원됩니다.
    저도 피치항공이 프로모션이 끝나고 나면 특별한 강점이 없는 항공사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작성자 Brad 작성시간12.03.28 라운지에서 식사와 음료수를 해결한 뒤에 탑승해야 되겠고,
    혼자면 괜챦지만 가족끼리 같이 가는 것은 어렵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milly 작성시간12.03.28 비행시간동안 물한병도 안주니 면세구역에서 사서 들어가는것밖엔 도리가 없군요. 그건 참 아쉽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ワンマン 작성시간12.03.29 전에 적은 적이 있지만 비행기 내에서 마실 물이 필요하시면 빈 패트병으로 보안 검사를 통과한 후에 면세 구역에 있는 정수기에서 채워서 비행기에 타시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TX-2000系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30 (한일노선에서는 겪을 일이 없지만) 영국 이지젯처럼 음식물을 기내에 반입할 경우 탑승을 거부하는 항공사가 간혹 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ワンマン 작성시간12.03.31 제가 유럽에서 이지젯을 여러 번 타 보았고 빵을 가지고 타기도 했습니다만 음식물이 있다고 탑승 거부를 받은 적은 없었고 이렇게 보안 구역에서 패트병으로 물을 담아서 기내에서 마시면서 잘 다녔습니다.

    TX-2000系 님이 어느 이지젯 노선을 타 보셨기에 음식물 반입을 금지 당하셨나요? 유럽 저가 항공 이용 경험담을 듣고 싶네요.
  • 작성자 milly 작성시간12.03.28 어찌보면 저가항공사 라면 저것이 당연한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가장 악명높은 라이언에어 조차 저짓(?)을 자주 하니까요. 정말 우리나라 저가항공사는 저가라는 탈을쓴 정상운임에 가까운 요금이겠지만요. 왜 저가항공사 인지 왜 이용하는지 사용자가 따지고 타야 제대로 저가를 느끼지 돈은 싸게 내면서 서비스는 많이 받자 이런건 도둥놈(?)심보가 아닐까 합니다. 자선사업가도 아닌데 말임니다 ㅡ.ㅡ;;

    정말 짐없고 몸만 타고 간다 이런거면 겐찬을지도 모르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TX-2000系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28 마일당 운임으로 보면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은 세계 10대 저가항공사 평균보다 저렴합니다. (2011년 IATA 통계)

    사우스웨스트, 라이언에어, 이지젯의 세계 3대 저가항공사가 다른 저가항공사들과는 차별화된 '가격파괴 정책' 을 내세우고 있어 나타나는 일종의 착시현상입니다.

    이와는 달리 세계 4위인 젯블루, 5위 에어베를린은 프리미엄 전략을 구사하고 있어 국내 저가항공사들보다 마일당 운임이 비쌉니다. (에어부산과는 거의 동급)
  • 답댓글 작성자 milly 작성시간12.03.28 오 우리나라 저가항공이 그정도였다니 몰랐군요. 하지만 LCC의 목표인 서비스를 줄이고 운임을 싸게 한다, 이것엔 반박의 여지가 없지만 비행기=서비스가 많은것 이런 인식은 조금씩 빠져야할때가 아닌가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TX-2000系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28 역시 가장 큰 문제는 고객의 인식입니다.
    일례로... 작년 상반기에 제주항공의 고객 클레임 중 좌석 폭에 대한 불만이 당당하게 4위를 차지했고, '따뜻한 밥' 을 달라는 요구도 10위 안에 들었을 정도입니다. (1위는 지연 불만)
  • 답댓글 작성자 ワンマン 작성시간12.03.28 우리나라 저가항공이 세계 10대 저가항공사의 평균보다 저렴한 건 환율 덕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나라 원화가 수출을 위하여 원화 약세가 되도록 유지되고 있으니깐요. 우리나라 저가항공사 직원의 월급도 유럽이나 미국의 직원 월급보다도 상대적으로 적어 인건비 부담이 적으니 당연 저렴할 수 있겠죠.
  • 답댓글 작성자 TX-2000系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29 ワンマン님. 인건비 부담은 지상인력과 운항인력을 구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상인력은 공급 초과로 인건비가 적게 들지만, 운항인력은 상황이 반대입니다.
    제주항공의 부기장 초봉은 미국 사우스웨스트의 3년차 기장 연봉보다 많고, 이스타항공 캐빈 크루의 초봉은 영국 이지젯의 객실사무장 연봉과 맞먹습니다.
    일반적으로... 운송원가 중 인건비 비중은 국내 항공사가 미국 항공사의 2배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작성자 Fujinomiya 작성시간12.03.29 저는 순발력이 느리고, 그리고 이 같은 행사에 당첨되어 본적도 없고 해서 우울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TX-2000系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30 Fujinomiya님.
    상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번 피치항공과 같은 경우는 젊은 사람도 많이 햇갈려 합니다^^;
  • 작성자 HaBy 작성시간12.03.29 지금 보니 댓글이 대박이네요.. 피치항공이라 이름도 이쁘고, 비행기도 정말 이쁘네요.. 이걸 계기로 경쟁이 심해져서 국내항공사들도 점 저렴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전 아무래도 4일 이상 다녀오기가 힘들어 시간대가 중요한데요. (그래서 비싸도 후쿠오카행 대한항공을 주로 이용하는데) 지금 인터넷에 잠시 보니 저녁 늦은 시간대만 있어서 좀 아쉽네요. 아침에도 하나 있으면 정말 대박일것 같은데요..
  • 답댓글 작성자 TX-2000系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30 국내 저가항공사들은 이미 충분히 저렴합니다. 더 저렴해지는 것을 고객들이 원치 않을 뿐이죠. (위의 댓글 참고)
    6월 30일까지는 늦은 저녁 뿐이지만, 7월 1일부터는 하루 3회로 증편됩니다. (인천발 10시 05분, 16시 25분 증발)
  • 작성자 CRH 和諧號 작성시간12.04.02 무식한 저로서는, 항공사 이름을 보고 남태평양의 조그마한 섬나라에서 운영하는 항공사인줄 알았다는...도무지 헷갈려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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