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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2011년 2월 홋가이도 여행 -1편 ] (1일차) 김포에서 하네다로 이동

작성자우주소녀염양|작성시간12.07.04|조회수327 목록 댓글 6

안녕하세요. 문득 생각해보니 저란 사람은 필요한 정보를 위해 질문만 하고 잘 다녀온 후에 보고를 안한걸 이제서야 눈치챘네요 ^^;; 늦었지만 이번달 틈틈히(?) 2011년 2월 북해도 여행기를 올려보렵니다. 저번 큐슈 다녀온 글 보신분은 아시겠지만 철도에 대한 집중적인 이야기는 아니고 그냥 소소한 일본여행기입니다. 이번에는 저번의 조언에 따라 자게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지적하실 것 있으면 많이 지적해주세요 ~

 

그럼 가볍게 북해도 출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2011년 2월 1일 출발을 위해 2010년 8월에 항공권을 알아보는데 원하는 시간대의 항공권을 구하지 못해 결국, 경유편으로 발권

경유라는 걸 처음 해봤는데 결론은 왠지 모르게 너무 즐거워서 최근엔 일부러 경유편 항공권을 발권했습니다.

우선, 2011년 2월 1일로 돌아가서 연휴 전날은 퇴근을 조금 일찍 할 수 있기에 회사에서 곧장 김포공항으로 가서 출발 대기중 ..

 

열심히 일하고 바로 떠나는 기분을 처음 느껴보는데 괜찮더라구요. 왠지 홀가분한 기분 .. 

 

사진의 맨 오른쪽 밥위에 명란젓(?)은 비려서 겉어내고 먹었습니다. 

 

일본항공을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인 맥주 .. 이젠 흔하게 먹을 수 있는 일본맥주 ^^ 

 

 

하네다공항 국제선 빌딩에서 공항 무료 셔틀버스로 국내선2빌딩으로 이동 후, 근처에서 토요코인 셔틀버스를 타고 호텔에 도착

(토요코인 도쿄 하네다 쿠우코 NO.2)

 

여행 첫날은 한국에서 일본까지의 여정으로 가볍게 끝이 났습니다.

본격적인 북해도 여행은 2월 2일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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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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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우주소녀염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7.04 저 경유편을 계기로 김포로의 출국이 더더욱 좋아져서 인천공항은 자꾸만 멀리 하고 있네요. 항공권이 조금 비싸더라도 기왕이면 김포공항쪽을 좀 더 고집하고 있네요 ... 오랜만에 사진을 꺼내 보니 또 다시 눈이 오는 계절에 떠나고 싶어집니다 .. 추억이 새록새록 ~ 열심히 올리겠습니다 !!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우주소녀염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7.04 고맙습니다. 제목 수정했습니다 ~~
  • 작성자Brad | 작성시간 12.07.05 6월초에 다녀왔고, 곧 가게 될 호텔이군요...^^
  • 답댓글 작성자우주소녀염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7.05 여행을 자주 하시나봐요 ~~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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