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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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arendil 작성시간15.04.06 저는 1.빨래하는 일은 거의 없고 2.발 피로 때문에 양말만 넉넉히, 여름엔 땀 생각해서 윗옷+런닝까지 넉넉히 3.서적류등은 스캔,사진,웹시간표 등으로 대체해서 최대한 빼는 편입니다. 전체 스케쥴 표만, 그것도 주로 지정권 받을때 역무원한테 보여주는 용도로 프린트해가는 정도죠. 최장기간 여행해본게 6박6일인데 기내반입 20인치 캐리어를 가득 채워본 적이 없네요. 여행때 지른 물품+선물들 때문에 올때는 캐리어 수화물로 부치고 캐리어안에 넣어갔던 백팩 들고오는 식으로 짐이 두개로 늘지만요. 이 캐리어+갈때는 안에 백팩 넣어서 가는 조합이 제일 자주 쓰는 조합이네요. 일단 입국시 공항탈출 최고속이 중요한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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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X-2000系 작성시간15.04.06 (일철연 회원이 된 이후로 강산이 변했고, 1년에 서너번 정도 일본을 들락거리지만 아직까지 철분 섭취가 메인인 방일 경험은 없었습니다.)
일행이 있는 관광여행이나 업무 목적의 여행이 대부분이었던지라 국내이동도 랜터카나 비행기 위주로 하는 등 일철연 회원님들과는 여행 패턴이 많이 다릅니다.
기본적으로 짐이 많은 편으로, 2박3일의 짧은 여정임에도 10kg 캐리어로 1개 이상은 나오더군요. 의류는 따로 세탁을 하지 않더라도 한국과 마찬가지 수준으로 입고 다닐 정도로 갖고 다니고, 소모품류 정도나 현지조달을 시도해 봅니다만 개인 취향에 민감해 잘 되지 않습니다. 기념품이나 쇼핑은 거의 없어서 오갈때의 짐의 양은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