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공항-교토 교통편) 1200엔에 사카이스지선 경유 텐가차야역-한큐 가와라마치역 직통 한큐 교토선 운영 [産経新聞]
작성자Fujinomiya 작성시간11.05.12 조회수268 댓글 8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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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ASSIOPEIA 작성시간11.05.12 직접적인 비교대상이 될지 모르겠지만, JR서일본은 이미 외국인을 위한 JR West Kansai Area Pass를 발매하고 있으며
(1일권 2천엔), 간사이공항~교토 구간을 ‘논스톱’으로 환승 없이 연결하는 ‘특급 하루카’의 자유석 이용이 가능합니다.
난카이+오사카시영지하철+한큐의 ‘연합’을 이용할 경우 라피트를 이용하면 1,500엔에 1회 혹은 2회 환승이 필요하기 때문에
500엔의 차이를 극복할 수 있을 지는 판매량 등을 봐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텐가차야에서 가와라마치행 직통열차는 준급으로 특급보다 소요시간이 길며, 그것도 평일에는 운행하지 않습니다.
주말에만 운행한다는 '핸디캡'도 있죠. (평일은 2회 환승 불가피) -
작성자 CASSIOPEIA 작성시간11.05.12 **단, 3사 연합 기획승차권은 내, 외국인을 가리지 않으므로, 일본 내국인 입장에서는 득이 될 수는 있습니다.
유료특급을 안 탄다면 비용대비 우세승입니다.
**난카이+지하철+한큐는 ‘1회성’에 특급이용 시 1,500엔이지만, JR서일본의 경우는 해당 날짜에
유효구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는 부분은 편의성, 비용 대비 메리트일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간사이공항에서 다이렉트로 교토로 간 후 더 이상 JR을 쓰지 않는다면 상대적으로 비싸다는 느낌을 받을 수는 있죠.
그러나 교토 일정 후 아라시야마 등을 간다면 JR쪽이 우세할 수 있습니다.
(JR West Kansai Area Pass는 아라시야마역도 이용 가능)
http://durl.me/82kq4 -
작성자 원릉역 작성시간11.05.12 뭐든 것이 장점과 단점이 있듯이.. 금번 발행하는 티켓은 일단 저렴하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단, 탄가차야에서 노리까에를 해야 한다는 것이...(그나마도 주말 주중에만.. 1회로..) 주중이나 주말 이외 시간에는 아와지에서도 노리까에를 해야 하고요..(카시오페아님 말씀처럼^^)
외국인..(특히 환승 싫어하고 일본에서 환승이라 하면 기겁을 하는 경우도 있는 우리나라 여행자들..)에게는 조금 버거워 할 수도 있겠네요..
JR서일본과 KATE 로서는 주목할수 밖에 없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지갑 얇은 여행자 입장으로선 아주 괜찮은 플랜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