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차량 운행 폐지] 키타긴키탄고 철도(KTR) 특급 KTR001계 정기 운행 종료 / 교토부 북부 특급 2개의 은퇴로 철도팬들의 아쉬움이 커지다
작성자Fujinomiya작성시간13.03.15조회수609 목록 댓글 2*출처; 府北部の特急2車種引退 鉄道ファンから惜しむ声
[京都新聞 3月15日(金)
宮津市 website『23年間定期運行ありがとう! タンゴ・エクスプローラー』 -
北近畿タンゴ鉄道 website (사진 출처)
교토부(京都府)의 중북부에서 운행하는 특급으로서 오랜 세월 사랑받아 온 2 종류의 차량이 이번 3월 16일의 다이어
개정에 따라, 3월 15일 마지막 '사요나라 운행'을 하고 자취를 감춘다. 3월 14일에는 많은 철도팬들이 JR산인선
(山陰線)과 키타긴키 탄고 철도(KTR; 北近畿タンゴ鉄道) 연선에서, 마지막 웅자를 사진에 담았다.
두 종류의 차량은 구국철 도장을 한 특급 「기노사키(きのさき)」,「하시다테(はしだて)」,「마이즈루(まいづる)」등에
사용된 JR서일본의 183계와 사철 특급「탄고 익스플로러(タンゴエクスプローラー)」등에 사용된 KTR001계 차량 2개
종류이다.
[특급「탄고 익스플로러」로 사용되어 온 KTR001계 차량 - 3월 13일 오후 7시경, KTR 후쿠치야마(福知山)역]
KTR 001계는1990년 KTR 개업 당시에 교토로부터 탄고( 丹後) 지방으로 향하는 특급 열차로서 도입되었다.
유선형의 차체와 높은 위치의 좌석, 메탈릭 칼라의 호화로움이 매력이었다. 특급 및 쾌속 차량에 사용되었지만, 노후화로
인해 이번에 특급 정기 운행의 종료를 하게 되었다.
3월 15일(금) 오늘 밤 '특급 탄고 릴레이'(たんごリレー) 7호는 [후쿠치야마역(福知山駅) 20시 08분 출발 ⇒ 토요오카역
(豊岡駅) 21시 48분 도착)의 '사요나라 운행'을 함으로써 특급 탱고・익스플로러의 정기 운행을 종료하게 된다.
탄고・익스플로러는 대형의 굴곡진 유리창이 특징적인 프런트에 전방향을 볼 수 있는 창문을 갖춘 하이데커형 차량이다.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채용한, 라이트 베이지 메탈릭의 칼라링 등, JR특급과의 승부에 뒤지지 않는 호화로움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었다.
KTR에 의하면 정기 운행으로서의 탱고・익스플로러는 종료되지만, 부정기적인 운행은 향후에도 계속 이루어질 예정
이라고 한다.
효고현(兵庫県) 토요오카(豊岡)시의 토요오카 고교 2학년생인 마스다(増田: 17)군은 3월 14일, 2 종류의 특급 차량을
촬영하기 위해 미야즈(宮津)시를 방문했다.「KTR 카라카와역(辛皮駅) 가까이의 철교에서 183계도 촬영했다. 두가지
특급 모두 어렸을 때부터 몇 번이고 타본 차량이다. 디자인을 좋아하므로 은퇴하는 것은 매우 아쉽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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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JR 서일본 183계는 1986년의 산인선 후쿠치야마(福知山)-기노사키 온센(城崎温泉) 구간과 후쿠치야마선의
전철화에 따라 도입되었다. 기노사키 온천 및 교토부 북부와 교토, 오사카를 연결하는 노선에서 달려 왔지만, 이번에
JR서일본 관내에서 자취를 감추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