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신형차량] 도큐 전철과 J-TREC 공동 개발 차세대 스텐레스 차량「Sustina(서스티나)」1호차 - 5월에 도요코선(東横線)에서 5050계 5176 편성에서 데뷔
작성자Fujinomiya작성시간13.05.23조회수539 목록 댓글 5*출처; 1) 次世代ステンレス車両「サスティナ」完成、総合車両製作所と東急電鉄が開発/神奈川
[Kanaloco 2013年4月10日]
2) 東横線に次世代ステンレス車両「サスティナ」-東急電鉄とJ-TRECが共同開発
[シブヤ経済新聞 2013年4月11日]
3) 東急電鉄と総合車両製作所が共同開発~ 次世代ステンレス車両「sustina(サスティナ)」
シリーズを導入します5月に東横線でデビュ [東急電鉄 website]
도쿄 급행전철 주식회사 [東京急行電鉄株式会社; 이하 東急電鉄(도큐 전철)]와 주식회사 종합 차량제작소(総合車両
製作所; 이하, J-TREC)는, 공동으로 개발을 진행시킨 차세대 스텐레스 차량「sustina(서스티나)」의 제 1호 차량이 최근
완성됨으로써 도큐 전철 5050계로서 5월 중순에 도요코선(東横線)에 도입하게 된다.
J-TREC은 JR동일본이 100% 출자하는 수송용 기기 메이커인 종합 차량 제작소(요코하마시 카나자와; 横浜시 金沢구)는
최근 4월 10일에, 차세대 스텐레스 차량인「서스티나」1호차를 보도 관계자에게 공개했다.
J-TREC의 전신인 도큐차량제조(東急車輌製造) 시대부터 2년에 걸쳐 도큐 전철과 공동으로 개발을 진행시켜 회사명이
변경한 후에 완성에 이르렀다.
참고로, 과거 도큐차량제조는 스텐레스 차량의 일본 국산화에 처음으로 성공하는 등, 스텐레스 차량의 개발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서스티나」는 에너지 절약과 안전성의 양면을 강화한 것이 핵심으로, 레이저 용접을 적극적으로 채용한 차량 구조의
변경, 골조의 경량화 등에서, 알루미늄 차량과 동등한 차체 경량화를 실현하고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이로인해 지금까지의 차량에 비해 주행시의 소비 전력량 감축 등으로 에너지 절약성의 향상 뿐만 아니라, 차량 외관,
내장에 있어서도 flat 하면서도 섬세한 디자인을 실현하고 있다.
1호차는, 도큐 전철이 J-TREC에 발주한 8량 편성의 5050계의 5176 편성의 5량째에「5576」차량으로, 5월 중순에
도큐 도요코선에 등장하며, 후쿠토심선(副都心線) 등으로의 노선 연장에도 대응한다.
한편, 차량 완성 식전 행사에서 미야시타 나오토(宮下直人) 사장은「도큐 전철의 하츠보 타카쿠니(八方隆邦) 기사장이
도큐차량제조의 회장을 맡고 있었을 때부터 개발이 시작되었으며, 그간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오늘을 맞이할 수 있었다.
관계자의 노력에 진심으로 답례를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인사했다.
향후에도, 도큐 전철과 J-TREC은, 철도를 이용하는 손님들과 철도 사업자 각 회사들에게 매력적인, 차세대 스텐레스
차량의 개발・도입에 계속해 임해서 나갈 것임을 밝히고 있으며, 해외 수출을 겨냥하여 스텐레스 차량 브랜드로서
출시된「서스티나」를, 향후에는 일본 국내 시장에도 전개할 방침이다.
** 차세대 스텐레스 차량 「sustina」의 주요 특징
1. 한층 더 경량화 실현으로 인한 에너지 절약성의 향상
○ 차량 구조의 변경이나 골조의 경량화 등으로 알루미늄 차량과 동등한 차체 경량화를 실현
(기존의 스텐레스 차량보다 0.5톤 경량화 되어, 알루미늄 차량에 필적하는 25.5톤의 차체 중량을 실현)
○ 주행시의 소비 전력량 감축 등 에너지 절약성을 향상
2. 승객 안전성을 한층 더 향상
○ 차내 스페이스를 둘러싸는 지주와 같은 구조를 한 스텐레스제의 내장 roll bar 채용으로 인해, 만일의 차체 측면
에서의 충돌 안전성을 향상
3. 스텐레스의 특징을 살리면서 동시에 미관의 향상
○ 레이저 용접의 적극적인 채용에 의해, 빗물통(雨どい)・도어・창틀에서 요철을 줄여 플랫하면서도 섬세한 외관
디자인을 실현
○ 실내 벽면을 플랫화하여 매우 심플하면서도 섬세한 내장 디자인
4. 레이저 용접에 의한 수밀성(水密性)의 향상
○ 차체 강판 접합에 대해, 기존의 스포트 용접으로부터 레이저 용접으로 변화시켜 연속 용접을 채용함으로써
수밀성 (빗물 침수의 방지)이 향상
○ 수지 씰(樹脂シール)을 사용한 실링 작업이 불필요하게 됨으로서 유지 성능의 향상
5. 제작 공정 수의 감축 의한 제작비 저감
○ 내장, 배선, 부품 설치 등의 간략화에 의한 제작비 절감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Day Dream 작성시간 13.05.24 차량 내부는 경춘/경의/수인/분당선에 운행되는 뱀눈이 전동차(361000/331000/351000)전동차와 비슷한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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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yokosuka 작성시간 13.05.24 일본 차량 중에서도 경량화로 유명한 알류미늄 차량의 수가 엄청많은데; 앞으론 차세대 스테인레스가 더 큰 자리를 잡게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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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231系500番 작성시간 13.05.25 도쿄지역에서 새로운 차량이 데뷔했네요.
민영 사철은 JR이나 도쿄메트로/토에이만큼 관심있는 영역이 아닌데...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그런가봅니다. -
작성자344/K217 도곡역 작성시간 13.05.25 스테인레스 구체 조립방식의 만성적 난제가 해결된 셈인데 향후 알루미늄 구체와의 진검 승부??가 예상되는 대목입니다. 다만 문제는 스테인레스의 연속 용접 적용으로 수밀성은 어느정도 충족시키긴 했으나 차체 기밀구조가 강점인 알루미늄 차량의 장점을 뛰어넘을수 있을지는 좀 지켜봐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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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각성전사 작성시간 17.09.24 신분당선 같아보이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