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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철도 뉴스

[[뉴스]][JR동일본 뉴스] 센다이역-이시노마키역 구간에서 도호쿠본선(東北本線)과 센세키선(仙石線) 신규 접속 노선 건설-2015년 개업 목표

작성자Fujinomiya|작성시간13.06.20|조회수346 목록 댓글 1

*이 뉴스는 이미 작년 가을에 나온 것이지만, 최근 일본정부에서 허가가 되었기에 다소 늦었지만,

   회원님들께 소개를 해 드립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출처; JR東、仙台―石巻に新ルート 仙石線と東北本線を接続
             [日本経済新聞 2012-10-18]
         宮城県 Website
         国交相、東北本線と仙石線を結ぶ接続線の鉄道事業を許可
              [Response 2013年3月26日(火)]

 

 

 

동일본(東日本) 여객 철도(JR동일본)는 미야기현(宮城県)의 센다이역(仙台駅)과 이시노마키역(石巻市 소재)을

연결하는 새로운 루트를 건설하게 된다. 2015년 개업을 목표로 해서, 현재 대지진으로 센세키선(仙石線)의 불통

구간이 복구하는데 맞추어 센세키선과 병행하는 도호쿠본선(東北本線)으로의 접속선(接続線)을 만든다.

접속선이 완공되면, 센세키선의 일부 열차가 도호쿠본선으로 노선 연장하게 되어, 이 지역에서의 열차 이동 소요

시간이 크게 단축될 수 있게 된다. 이 같은 접속선 건설은 JR동일본과 미야기현이 작년 2012년 10월 18일에 발표했었다.

 

 

 

 

 

신 루트는 센세키선의 타카기마치역(高城町駅; 마츠시마마치)과 도호쿠본선의 마츠시마역(松島;  마츠시마마치)의

부근에 약 400m의 접속선을 마련한다는 것이다. 즉, 마츠시마마치(松島町) 내의 도호쿠본선과 센세키선이 인접하고

있는 부분에, 양선을 묶는 선로를 정비한다는 것이다.

 

센세키선의 센다이-타카기마치 구간은 도중 정차역이 15개 역이 있으며, 도호쿠본선의 센다이-마츠시마 구간은 5개

역이 있다. 한편, 양 노선의 전철화 방식이 센세키선은 1500V의 직류(直流), 도호쿠본선은 2만V의 교류(交流)로서

서로 다르기 때문에, 접속선은 디젤차로 운행하게 된다.

 

접속선의 건설비는 약 20억엔으로 추산된다. 미야기현은 용지 취득이나 도시계획의 처리에 협력한다고 한다.

무라이 요시히로(村井嘉浩) 미야기현 지사는 발표 기자회견에서「이시노마키 방면의 부흥에 틀림없이 연결된다. 재정

지원을 포함해서 협력을 검토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신 루트는 현행과 비교해서 승차 거리가 변화되기 때문에 열차 요금도 바뀔 가능성이 있으나, JR동일본의 사토미

마사유키(里見雅行) 센다이 지사장은「고객들께 불편을 끼쳐 드리지 않게 하고 싶다」라고 발언하여 일단 보류를

시사했다.

 

마침내 일본 국토교통성(国土交通) 장관은 최근 3월 25일에, JR동일본이 신청한 도호쿠본선~센세키선 접속선의 철도

사업을 허가했으며, 이에따라 2015년도 중에 개업을 목표로 한다고 한다.

 

이 접속선의 정비는, 이시노마키시 등 센세키선 연선의 시, 쵸들의 부흥 지원의 일환이다. 신청에 의하면, 정비 구간은

도호쿠본선 마츠시마~센세키선 타카기마치 구간의 0.4km 거리이지만, 실제로는 도호쿠본선 시오가마(塩釜)~마츠시마

구간과 센세키선 마츠시마 카이간(松島海岸)~타카기마치 구간의 선로가 인접하는 부분에 교차점용 전기 배선을 건설

해야 하기 때문에, 도호쿠본선으로부터 분기 하는 부분을 마츠시마역 구내로 취급하고, 센세키선에 합류하는 부분을

타카기마치역 구내로 취급함으로써 건설하게 된다.

 

접속선이 완공되면, 수송 인원은 1일 약 3000명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센세키선은 2011년 3월 11일에 발생한

동일본 대지진의 영향으로, 타카기마치~리쿠젠 오노(陸前小野) 구간이 현재도 불통되고 있지만, 루트의 일부를 내륙

방향으로 이설하는 것으로 변경한 다음에, 접속선의 개업과 동시에 노선 복구를 마치고 열차운행을 재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로 인해, 도호쿠본선의 센다이 방면으로부터 센세키선의 이시마키 방면을 연결하는 직통열차를 운행하는 것도

가능해진다. 센다이역-이시노마키역 구간의 운행 소요 시간은 센세키선을 이용할 경우 지진 재해 이전에는 최고

속도로는 1시간 3분에 연결하고 있었다. 지진 재해 후에는 불통 구간을 대행 버스로 환승할 경우 1시간 40분에,

도호쿠본선과 이시노마키선(石巻線)의 코고타역(小牛田駅) 경유로는 1시간 10분 걸린다.


접속선의 정비 후에는 쾌속 열차의 일부가 도호쿠본선・접속선 경유가 되어, 10분 정도 단축된 60분 이내가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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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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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787-ARIAKE | 작성시간 13.06.25 저 연결선은 원래부터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교류-직류로 전기방식이 틀리기 때문에 저 연결선은 아예 전차선도 없고 영업운행에 사용하기 적합하지 않았던 선로였지요. 다만 방향이 틀리군요(마츠시마 - > 마츠시마카이간 방향으로 선로가 놓여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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