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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2010S] 39. 패스를 마지막까지 사용한다-점점 보기 힘들어지는 도쿄발 야간열차들

작성자Hikari RailStar| 작성시간13.01.26| 조회수51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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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CASSIOPEIA 작성시간13.01.27 이제는 추억이 될 열차들이죠. 문라이트나가라는 임시 편으로 승객 입장에서 보면 '째째한 기간'으로 운행하고,
    임시급행 노토는 현재 폐지라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2012년3월 이후 운행이 끊어졌죠)
    **이번 2013년도 봄철 임시열차 소식에도 노토 운행소식은 없으니......
    2015년 호쿠리쿠신칸센이 가나자와까지 연장되면 임시열차의 임무도 마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Hikari RailS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27 벌써 2년 반 전의 여행기이기는 합니다만, 당시에도 노토는 확실히 승객이 없었습니다.
    그나마 문라이트 나가라는 승객도 있고 사진촬영하는 팬들도 있었지만 노토는...
    호쿠리쿠 신칸센 가나자와 연장 개업때까지 버티는 것도 간신히 이름만 살려둔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CASSIOPEIA 작성시간13.01.27 ^^그나마 문라이트나가라는 '쾌속'이라 당시 청춘18승차권 기간에 승객들이 이용할 수 있었겠지만,
    '급행' 노토는 청춘18승차권으로는 그저 '남의 떡'이니 승객이 더더욱 없었던게 아닐까 합니다.
    청춘18승차권은 '급행', '특급'을 특례구간을 제외하고 이용할 수 없죠.
  • 작성자 Brad 작성시간13.01.28 오가키에서 줄서서 기다린 것이 엇그제 같은데 14년전 일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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