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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친구의 얼렁뚱땅] 50. 쿠마가와를 따라가는 여행

작성자Hikari RailStar| 작성시간06.07.02| 조회수283|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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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JR-HITOMI 작성시간06.07.02 dx그린샤에는 그린샤 서비스가 있지 않나요? ^^
  • 답댓글 작성자 Hikari RailSta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6.07.02 디럭스 그린샤는 올해 봤던 것인데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는 그린샤와 크게 차이가 없었습니다만 좌석의 수준이 말 그대로 "장난이 아닙니다." 제가 탔던 33호는 6시 30분에 하카타를 출발하는데요 워낙 이른 시간대라 그린샤 어텐던트가 승무하지 않았습니다.
  • 작성자 CASSIOPEIA 작성시간06.07.03 이른 아침에 출발하는 열차의 경우 그린샤 어텐던트는 없습니다. 큐슈횡단특급으로 쓰이는 키하185계는 JR시코쿠에서 양도받은 차량인데요, JR큐슈는 이 차량을 '그냥 놔두지 않았죠^^' 이 차량을 미토오카 에이지씨에게 맡겨서 전혀 새로운 차량으로 탈바꿈 시켰습니다. ^^; (말이 필요없죠.^^) 블루리본상을 받은 787계도 '철도 마이다스의 손' 미토오카 에이지씨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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