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Hikari RailStar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6.07.02
디럭스 그린샤는 올해 봤던 것인데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서비스는 그린샤와 크게 차이가 없었습니다만 좌석의 수준이 말 그대로 "장난이 아닙니다." 제가 탔던 33호는 6시 30분에 하카타를 출발하는데요 워낙 이른 시간대라 그린샤 어텐던트가 승무하지 않았습니다.
작성자CASSIOPEIA작성시간06.07.03
이른 아침에 출발하는 열차의 경우 그린샤 어텐던트는 없습니다. 큐슈횡단특급으로 쓰이는 키하185계는 JR시코쿠에서 양도받은 차량인데요, JR큐슈는 이 차량을 '그냥 놔두지 않았죠^^' 이 차량을 미토오카 에이지씨에게 맡겨서 전혀 새로운 차량으로 탈바꿈 시켰습니다. ^^; (말이 필요없죠.^^) 블루리본상을 받은 787계도 '철도 마이다스의 손' 미토오카 에이지씨의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