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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스름돈 지불 방법

작성자상철이| 작성시간16.02.12| 조회수40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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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NastyLemon 작성시간16.02.12 제가 이것을 몰라서 버스를 처음 탈 때 1000엔 가까운 돈을 날린 적이 있지요.
  • 작성자 원릉역 작성시간16.02.12 아.. 2천엔 이상의 지폐를 넣게 되면 그렇게 되는군요... 앞으로 카드 없이 버스나 전철 타려면 천엔짜리나 잔돈이 있나 먼저 확인을 해야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 상철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2.12 아뇨 제이야기는 요금지불방법의 차이입니다. 어짜피 잔돈 교환도 천엔지폐만 가능합니다.제말의 뜻은 우리 나라와 달리 요금통에 지폐를 넣고 잔돈을 받는 방식이아니라 요금통에 붙어있는 잔돈교환기에서 잔돈을 만들어서 요금통엔 정확한 운임만을 넣어야하며 만약 요금통에 해당운임보다 큰액수를넣은 경우(150엔운임에 200엔을넣은경우등) 남은 잔돈을 제가 언급한 방식으로만 찾는게 가능하다는 의미죠
  • 작성자 earendil 작성시간16.02.12 마침 트위터에 사진 찍어놓은게 있네요.
    이건 아주 보기 쉽게 구분을 해놨는데, 파란색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잔돈교환기, 빨간색이 그렇게 해서 만들거나 아니면 따로 준비한 정확한 운임만 넣는 운임 투입구입니다. 천엔을 넣으면 500엔/100엔4/50엔1/10엔5, 500엔은 100엔4 50엔1 10엔5가 나오더군요. 100엔도 아마 50엔과 10엔5개가 나오겠죠;;

    ...이게 호쿠에츠 급행에서 찍은 거였던가 다른 데였나 가물가물하네요;;

    현금 보관증은 이 글 덕분에 처음 알았습니다. 오늘도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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