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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의 재발견-6회) 웅장하고 예술적인 아카렌카 교상역사를 갖는 '리틀 도쿄역' - JR 다카사키 본선 후카야역(深谷駅)

작성자Fujinomiya| 작성시간11.12.10| 조회수575|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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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201系 작성시간11.12.15 와... 비록 현대에 건축된 건물이라고는 하나, 상당히 고풍스러운 역사로군요. 저는 이번 여행 중, 정작 이런식의 지방 소(小)역을 제대로 살펴볼 기회는 없었던지라 부럽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
  • 답댓글 작성자 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16 오오-201系님. 사실 전문성이 떨어지는 글 같아서 님께는 조금 머쓱합니다.
    님은 이번 철도탐사에서 큰 틀과 큰 그림 속에서 짧은 시간내에 매우 중요한 탐사를 하셨습니다.
    저야 전국구로 탐사하기는 힘들고, 이렇게 로컬 위주로 방향을 설정하려 합니다.
    앞으로도 님은 큰 구도에서 탐사하셔서 연구회에 결정적으로 기여해야 하는 의무가 있으실 것 같습니다.
    '현대적 건물이지만, 고풍스러운' 이 어구도 제가 간과한 핵심 용어 같습니다.
  • 작성자 날닭 작성시간11.12.16 앗 이런 좋은 글을 이제서야 보게되다니!!! ㅠ.ㅠ 역시 간토의 역 100선에 드는 만큼 아카렝가로 지어진 외관이 무척이나 인상적이네요~ 그리고 이렇게 숨어있는 멋진 역들을 찾아내어 회원분들에게 소개시켜주시는 Fujinomiya님의 열정에 매번 감탄하게 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16 어쿠-날닭님. 아닙니다. 저는 올빼미 첫날 인바니혼이다이역과 후카야역을 사실 우연히 발견했을 뿐이지
    각역 하차 고생의 결과는 아닙니다. 사실 많이 창피합니다. 항상 친근하게 칭찬해 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님의 연구회 등장은 연구회에 많은 희망과 활기를 불어넣었습니다. 앞으로도 서로 열심히 상호 격려하는
    우군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작성자 황현식(만요선) 작성시간11.12.22 후지노미야님! 죄송합니다...이렇게 좋은 글을 이제서야 봤습니다....
    내가 카페에 자주 들어와 격려도 해주고 현미경댓글도 달아주어야 하는데 그렇질 못하네요....
    요즘 연말이다 뭐다해서 많이 바쁘네요....
    훌륭한 여행기의 사진과 글 잘 보고 갑니다....
    참고로 저 건축양식은 비잔틴풍(?)인지, 로마네스크풍(?)인지는 모르지만
    어쨌거나 철근 콘크리트조에 조적조형식으로 마감한 훌륭한 역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 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22 오-만요선 형님. 저도 이제 나이가 드니 연말 모임들이 반강제적으로 엄청 많습니다.
    제가 이러니 형님은 거의 매일 술에 마취되시는 수준까지 가실 것 같습니다.
    정말 애매합니다. 비잔틴+로마네스크+르네상스 같기도 하고.
    아-저런 것이 조적조 형식으로 마감한 스타일이군요. 후카야역의 품격에 저도 많이 놀랐습니다.
    (기습 추위와 음주 회식속에서 항상 건강에 유의하십시요)
  • 작성자 春夏秋冬 작성시간11.12.27 이제서야 봤네요. 우왕~ 요네자와역은 동화에서나 나올 법하다면 이건 유럽풍이군요. 진짜 이런 멋진 역들이 있군요.
  • 답댓글 작성자 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12.27 오-춘하추동님. 정말 멋진 표현이고 비교대상도 훌륭합니다. 정말 유럽풍이군요.
    요네자와역도 사실은 동화 풍이라서 재발견 수준으로 뽑고 싶은 역이기도 하네요.
    항상 등든하게 응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나중에 님도 한번 방문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 작성자 따따맘 작성시간12.12.26 오랜만에 이곳 저곳 둘러보다가 발견했네요..
    정말 도쿄역이랑 판박이네요. 저기 사는 사람이라면 도쿄역 건물은 전혀 부럽지 않을것같에ㅛ ㅎㅎ
  • 답댓글 작성자 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1.22 (늦게 보았습니다) 따따맘님 제가 요즘 직장 업무로 이제서야 보아서 죄송합니다.
    지난 글들이지만, 소중하게 읽어주시고 항상 든든한 성원을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우울했었고, 그동안 카페에 거의 들어오지 못했던터라 님의 글이 반갑습니다.
    후카야역은 디자인과 건출 재질 모든 면에서 일본의 철도역 중 모지코역 수준으로 특이한 곳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럼 다음에 게시판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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