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LTD. HARUKA입니다.
1박 2일(아님 무박인지...) 로 정동진과 뭐 다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개별적으로 한 것은 아니고요.. 홍x여행사와 코드쉐어(으응?)를 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무궁화호로 다녀오고.. 가족들과 함께 가는...
사실은 예전에 JR패스 7일권으로 여행 다녀온 적도 있지만.. 사진이 훨훨 날라갔군요...(-_-;;)
1일은 밤에 청량리역에 가서 야간열차를 타고 정동진에 도착
2일에는 관광을 하고 동해의 나가사키처럼 SEASIDE LINER 보다 좋은 열차를 하나 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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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5/3)
[사진1. 챙길 가방입니다. 가족들의 옷이 모두 들어있기 때문에 챙겼습니다... 자.. 여기서 김성수님과 비슷한 점을 발견하셨으면 꼬릿말로!!!]
[[사진2: 이번 카메라는 캐논과 니콘이 담당해 주겠습니다.]
[사진3:집 앞의 풍경입니다. 아 어둡다.. 이때까지 저녁도 안먹었습니다.]
[사진:4 저기 웬 귀신이 지나가죠? 저게 제 동생입니다. 기차에서 NDSL때문에 꽤 혼났습니다.]
[사진5: 우리 개포동의 유일한 마을버스, 5번입니다.]
[사진6: 구로동을 가는 6411입니다. 버스 사진만 보면 왜 이리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진7: 이건 양재동과 개포동을 이어주는 4432, 요즘 이 회사가 리모델링했습니다. 주유소, 차고지...]
이제 어떤 택시가 유턴을 해서 저희를 태워줍니다.
기사님은 꽤 철도 지식을 가지고 계시더군요...
[사진8: 이건 TP인데 좀 흐리게 나왔군요.. TP란?]
[사진9: 우리나라 최고의 아파트, 타워팰리스입니다. 저 건물 무너지면 (상상마세요!!)]
[사진10: 요건 도곡아파트 재개발해서 나온 도곡렉슬아파트....]
[사진 11: 아까전에 봤던 그 4432입니다. 롯데뷁 앞입니다.]
[사진 12: 여기는 공사장입니다. 아저씨가 총알택시를 연상하게 해 주는 속도라..]
[사진 13. 분당선 연장 공사입니다. 웬 4호선???]
우리 주변에서 많은 이러너 이상한 장면이 등장합니다.
청계산의 신분당선을 보면 우리나라 지하철 대신 시로이 카모메와 300계 신칸센이 나와있습니다.
(설마 신분당선이 제 3궤조???)
와 이것만 건설되면 왕십리에 4개의 노선이... (얼마나 복잡할까요?)
[사진 14: 앞에 고급차가 한대 서 있길래 찍었습니다.]
저 차가 새 모양에 B자를 그려져 있는데, 벤츠와 BMW보다 비싸다고 합니다. 뭔가요?
[사진15: 여기에 정체불명의 선로가 보입니다. 중앙선이라고 파악하셨던 기사님, 선로 옆 길을따라 쭈욱!!]
[사진 16: 드디어 "중앙선"청량리역에 도착 했습니다. "지하철 청량리역"과는 연계가 안 되시는 것 아시죠?
지하철 청량리역은 롯데뷁 지나면 있습니다. 여기서는 버스 환승센터도 있더군요.. 신기합니다.
중앙차로보다 웬지 고급??
[사진17: 여기가 롯데뷁 안에 들어있는 711입니다. 저기서 기차안에서 먹을것좀 질렀습니다.]
[사진 18: "전철"이라면서 영어는 Metro... 아.. Metro는 저어기 가셔서 타셔야 합니다!!!]
이제 여행사에서 집합하고 일정표를 받고 좀 돌아다닙니다.
다음 여행기를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