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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최고의 근성열차] 6편(2010/12/30) - 비경역을 패닝으로 ‘반쪽’만 잡다

작성자CASSIOPEIA| 작성시간11.09.14| 조회수22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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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시로이소닉 작성시간11.09.14 저런곳에 SL이 있네요...^^;;;
  • 작성자 春夏秋冬 작성시간11.09.14 우와~ 흐린 날씨에 눈이 쌓여있는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사진이네요. 교통비는 ㅎㄷㄷ...
  • 작성자 Fujinomiya 작성시간11.09.14 오치아이를 지나고서야 서서히 읽는 저도 고독감, 적막감, 막연한 공포감에 감정 이입되는 것 같습니다.
    혹시 님께서 이 노선을 겨울에 과거에 한번 이미 탐사하신 것으로 보이는데 이번이 두번째 아니신지요?
    차내에 승차 인원은 몇명이 있었는지, 사진 촬영하시느라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보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사진이 너무 깨끗해서 마치 차창문을 내리고 촬영한 것으로 착각이 듭니다.
    어느덧 3시간이 지나셨네요. 점심 식사는 언제쯤 어떻게 하실 것인지도 궁금해 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 CASSIOPEI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9.15 홋카이도의 일반열차에서는 타 지역과 달리 추위에 대비한 이중문으로 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선두 혹은 맨 뒤쪽에서 촬영을 할 때는 승객과 자동으로 '분리'가 되죠.
    2량으로 증결한 상태라 연말연시라 해도 승객은 이미 후라노, 신토쿠 등에서 많이 내린 상태였습니다.
    7편에 나올 내용이지만, 또 하나의 터미널 역에 도착하면 승객들은 '썰물' 빠지듯이 내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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