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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ujinomiya 작성시간11.09.14 오치아이를 지나고서야 서서히 읽는 저도 고독감, 적막감, 막연한 공포감에 감정 이입되는 것 같습니다.
혹시 님께서 이 노선을 겨울에 과거에 한번 이미 탐사하신 것으로 보이는데 이번이 두번째 아니신지요?
차내에 승차 인원은 몇명이 있었는지, 사진 촬영하시느라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보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사진이 너무 깨끗해서 마치 차창문을 내리고 촬영한 것으로 착각이 듭니다.
어느덧 3시간이 지나셨네요. 점심 식사는 언제쯤 어떻게 하실 것인지도 궁금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