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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7]토부 도죠본선 각역정차(2) - 사이타마의 베드타운 속으로, 도죠선 급행의 종점 오가와마치

작성자김성수| 작성시간12.02.28| 조회수334|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TX-2000系 작성시간12.02.28 포숑 애플티로군요. 쩝쩝...
    국내에는 포숑 베이커리에서 틴에 담아 '은행잎' 에 팔고 있는데...(여기서 사면 'ㅎㄱ' 인증... - 면세점에서는 반도 안되는 가격!) 페트병이라니 아주 새롭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성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01 자판기에 포숑 애플티 많이 보이던데요.. 자매품으로 레몬티도 팔고 있더군요. ^^ 역시 음료수계도 꽉잡고 계시군요.
  • 작성자 NEX28 작성시간12.02.28 사과맛홍차는 매우독특한것같습니다 확실히 일본이 한국보다 음료수종류가 다양한것 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 김성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01 네. 확실히 음료수 종류도 다양하고 자판기의 밀도(?)도 훨씬 높은 것 같습니다. 고개만 둘러보면 자판기...
  • 작성자 201系 작성시간12.02.28 오... 사과홍차는 처음 보는군요~ ^^
  • 답댓글 작성자 김성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01 자판기를 조금 더 자세히 보면 생각보다 대박을 많이 건질 수 있답니다. ㅎㅎ
  • 작성자 E231系500番 작성시간12.02.28 토부철도 차량 잘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성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01 이 날은 도쿄 주변의 사철 차량들을 날 잡고 다 보는 날이었습니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신차를 많이 건지지 못해서... ^^
  • 작성자 곶자왈 작성시간12.02.28 토부철도 타보고 싶네요 ...
  • 답댓글 작성자 김성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01 이 노선은 관광하고는 별 상관 없는 주민들의 생활노선이라 저처럼 이렇게 헤집고 다니는 사람은 별로 없을 듯 합니다.
  • 작성자 안효식 작성시간12.02.29 역시 신린코엔역이후에는 확실히 승객수가급격히 감소하는군요.....그리고 사과맛홍차는 처음보네요...맛이참궁금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성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01 급행 중 절반이 신린코엔까지, 그리고 절반이 오가와마치까지 가니까 승객이 많이 줄어든다고 봐야 합니다. ^^ 오가와마치 이북은 더 줄어듭니다. 사과맛 홍차는 향이 사과향이 납니다. ^^ 레몬홍차와 비슷한 컨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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