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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도쿄메트로 도자이선/치요다선 각역정차 - 지하철을 타고 새로운 차량 편성작전지로, 평범한 이동은 NO

작성자김성수| 작성시간12.03.23| 조회수400|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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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すいせい 작성시간12.03.23 토자이선이나 치요다선 역 구내 내장을 보면 서울 1,2호선하고 비슷해보이는게 꽤 오래된 노선이란 느낌이 드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 김성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24 토자이선은 1966년에 이번 여행기에서 지나는 구간이 개통되었고요, 치요다선은 1969년과 1971년에 개업한 구간입니다. 우리나라 1호선과 2호선 등과 비슷한 시기에 완공되었다고 할 수 있죠.
  • 작성자 NEX28 작성시간12.03.23 3,16 대재앙후에 신쥬쿠-고텐바간의 직통운행 특급의 열차가 궁금했는데 371계에서 오타큐 60000형으로 바뀌었군요. 오오테마치역의 복찹함에 놀라고 갑니다.
    다음편이 기대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성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24 오다큐 60000형 아사기리가 새롭게 데뷔하여서 지난 1월에 신형 편성이 투입이 완료되었습니다. 오오테마치역은 NEX28님도 꼭 한번 가보실 가치가 있는 역입니다. ^^
  • 작성자 milly 작성시간12.03.23 오떼마치는 지하철의 도쿄역 이라고 불릴만큼 복잡하다고 들었습니다만 승차인원이 엄청나네요 ㅡㅡ;; 카스미가세키 역은 정부청사도 있지만 도쿄타워로 가는 가장 빠른 역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막상가보니 좀 걸어가야 했던 -_-;;
  • 답댓글 작성자 김성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24 아무리 그래도 JR신주쿠역의 엄청난 인파를 따라잡을 수 없습니다. 승하차인원을 합치면 100만명이 훌쩍 넘어갈 정도니까요. 저는 도쿄타워를 가보지는 못했지만 카쓰미가세키역에 갈 때 버스를 탔던 적은 있습니다. 사실 JR야간버스의 정류장이 카쓰미가세키역 바로 앞에 있거든요.
  • 작성자 JR東日本의 혁명 작성시간12.03.23 도쿄역 주변 지하 통로를 보면 치요다선 니주바시마에, 한조몬-긴자선 미츠코시마에와도 연결되더군요. 저정도로 복잡한 지하통로는 아마 신주쿠밖에 없지않나 생각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성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24 신주쿠역 지하통로도 복잡하고요, 도쿄역 주변도 복잡하지만 제가 봤을 때 지하 던전 중 제일 혼잡하고 복잡한 통로가 있는 곳은 오사카 우메다역 지하가 아닐까 싶습니다.
  • 작성자 E231系500番 작성시간12.03.23 가장 익숙한 도쿄메트로 노선이 나왔네요. 토자이선의 토요고속철도 소속 2000형이라... 저는 아쉽게도 승차한 적이 없답니다.
    오다큐 4000형은 JR E233계를 베이스로 설계, 제작했군요.
  • 답댓글 작성자 김성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24 저는 유독 도자이선을 타면 토요고속철도 차량이 많이 걸리더군요. 2000형이 제일 많이 걸렸고, 그 다음이 05계, 그리고 제일 적게 걸린 것이 E231계 800번대입니다.
  • 작성자 따따맘 작성시간12.03.23 잘 보고 갑니다..
  • 작성자 Fujinomiya 작성시간12.03.23 완전히 도쿄 메트로의 재발견 수준이십니다. 다카다노바바 지하철역이 토자이선 이라는 것,
    빙 돌아가지 않고 일직선으로 뻗은 토자이선 노선도, 이이다바시역에서의 환승 노선들,
    처음 듣는 니쥬바시마에역, 치요다선과 황궁과의 지리적 관계 등을 각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저도 JR pass 여행이 아닌 토/일 밤 도깨비 항공편으로 가게 된다면, 하루 종일
    도쿄 메트로를 어떻게 탐사해야 되는지 방법론을 알 것 같습니다.
    주인장님의 여행기 글 하나하나가 나무에 비유하자면 가끔 숲을 망각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연이은 엄청난 체력 소모의 탐사로 인해 이 시간대에 많이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성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24 제대로 잘 보신 것이 도자이선의 경우 도쿄 도심을 동서로 뚫는 가장 빠른 루트가 됩니다. 나카노~니시후나바시 루트가 쾌속열차가 42분 35초가 소요되는데, 이는 53분정도가 소요되는 소부완행선보다 빠릅니다. 요요기우에하라로 갈 때 일부러 도자이선을 거쳐서 갔던 것은 15000계를 낚기 위해서인건데요, 이번에는 실패했죠.
  • 작성자 안효식 작성시간12.03.23 오랜만에 댓글남기네요... 정말 도쿄도심부로들어올수록 승하차량이 엄청나군요.......
  • 답댓글 작성자 김성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24 네. 오오테마치역, 도쿄역, 신주쿠역은 정말 승차인원이 대단합니다. ^^
  • 작성자 곶자왈 작성시간12.03.24 suica 충전금액이 팍팍 급강하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 구경 잘 했습니다. suica와 pasmo 다 가지고 계신지요 ?
  • 답댓글 작성자 김성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25 아뇨 ^^ SUICA만 가지고 있습니다. 어차피 하나만 있으면 어디든 다 사용이 되니까요. 이날 하루는 정말 SUICA금액이 팍팍 줄었습니다. 차비만으로 3천엔 정도 쓰지 않았나 기억합니다.
  • 작성자 Polymer 작성시간12.03.25 아 떠나온지 1달밖에 안 됐지만, 제가 1년간 가장 많이 이용했던 오다큐 그리고 치요다선 사진으로 다시 보니 재미있네요. 요요기우에하라도 기대하겠습니다. 집에서 가장 가까운 [버거킹]이 요요기우에하라역사에 있어서 생각날때마다 왕복 420엔을 투자하면서 자주 갔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김성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3.26 버거왕이 일본에는 좀 드물죠. ^^ 우리나라에는 그래도 어느 정도 찾아보면 있는데 말이죠... 양으로는 끝내주는 아이템이 많아 패스트푸드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고 다른 햄버거들보다는 한차원 높은 수준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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