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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JR東日本의 혁명 작성시간12.05.28 히로카와비치역은 바다가 코앞에 있지도 않은데 비치라니, 정동진역을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 3444에 쿠스리라 쓰여 있네요. 저 녹색 십자 마크만 보면 누구나 병원이라고 생각하겠죠. 저도 일본에 가서 저런것들 때문에 놀랐습니다. 병원인지 약국인지...
저 키테츠 1형 전차는 지난 철력퀴즈때 초특급으로 나왔던 녀석이군요. 저 전차가 롱시트가 아니라 버스식으로 좌석이 배치되어 있었다면 버스라고 해도 되겠네요. 2.7km인데 180엔이라니,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지금 환율로 보면 2500원이 넘네요. 켁) -
작성자 Fujinomiya 작성시간12.05.30 새벽부터 나오신지 벌써 3시간 이상이 훌쩍 지났습니다. 그래도 와카야마역을 거쳐 고보까지 오셨으니
상당히 먼 거리를 각역을 하셨군요. 각역을 하루만 해도 저는 체력 소모가 심한 편인데, 아이치 환상선을
필두로 1년 4개월 이전에 매일 같이 각역을 하셨으니 체력 소모가 크셨을 것으로 보입니다.
예전에 특급열차로 시라하마로 갈때 와카야마, 후지나미역을 들르고, 고보에서 하차했었습니다.
당시 키이 타나베까지 금방인 것 같았는데, 아직 먼 것 같습니다.
1년전 철력 퀴즈에 나왔던 바로 그 키슈철도의 키테츠 버스형 전동차가 나오는군요.
(도산선 강의를 들은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났군요. 세월이 참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