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비의 일본철도 여행기 1기 - 못다한 꿈 [Chapter 3. 동서남북 큐슈 휘젓기 19편 - 추억으로 남은 제비타고 강남으로 3부]
작성자하나비 작성시간11.07.17 조회수232 댓글 10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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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Fujinomiya 작성시간11.07.17 신야츠시로역에서 환승할때 동일 플랫폼이므로 어려움은 없어 보이지만, 서두르지 않을 수 없도록 승무원들이
채근하는 것 같았습니다. 님께서도 지연된 열차에서 바로 환승하시느라 서두르셨을 것으로 보이네요.
첫 사진이 이토엔 녹차부터 시작되는군요. 사실 저도 일본에 가는 목적 중의 하나가 저 녹차입니다.
츠바메가 날렵하게 가면서 해안 사진이 보이는 것을 보면 님께서는 우측 차창에 앉으신 것 같네요.
U008 편성의 특이한 부분도 발견하셨고, 큰 성과 같습니다.
큐슈 신간선 개업 이전의 모습을 기록한 의의가 있는 님의 여행기가 더 값져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