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비의 일본철도 여행기 1기 - 못다한 꿈 [Chapter 5. 북방의 설원, 홋카이도: 일본의 동쪽 끝을 향하여 1편 - 사슴이 뛰노는 네무로본선 1부]
작성자하나비 작성시간13.01.29 조회수557 댓글 4댓글 리스트
-
작성자 Fujinomiya 작성시간13.05.22 야간에 삿포로에서 슈퍼오오조라를 타시고 쿠시로까지 오시는 여정이 생략되어 있는 것을 보면 님의 피로 누적이 엄청 나셨을 것 같습니다.
역무원들이나 미도리노 창구에서 너무 친절하게 또는 원칙적으로 패스 체크를 하는 바람에 님처럼 열차를 향해 뛰어야 하는 사태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보니 큐슈에서부터 연일 강행군 이었군요. 로컬선이지만 비교적 빠른 쾌속 열차에서 풍광을 기록하시느라 졸음도 오셨을 것 같습니다.
3월인 만큼 홋가이도는 겨울 날씨이어도 새벽 6시에는 그렇게 어둡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쾌속 하나사키 촬영을 아케시역에서 하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