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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비의 일본철도 여행기 1기 - 못다한 꿈 [Chapter 5. 북방의 설원, 홋카이도: 일본의 동쪽 끝을 향하여 1편 - 사슴이 뛰노는 네무로본선 1부]

작성자하나비| 작성시간13.01.29| 조회수55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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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すいせい 작성시간13.01.30 전 작년과 재작년 여행 중 딱 하루빼곤 다 토요코인에서 묵었던터라 매우 익숙한 모습이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하나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2.01 지방에서는 확실히 도요코인이 편하더군요. 에약도 수월한 편이고 말이죠. 여행때 저도 자주 애용했습니다 ^^
  • 작성자 Fujinomiya 작성시간13.05.22 야간에 삿포로에서 슈퍼오오조라를 타시고 쿠시로까지 오시는 여정이 생략되어 있는 것을 보면 님의 피로 누적이 엄청 나셨을 것 같습니다.
    역무원들이나 미도리노 창구에서 너무 친절하게 또는 원칙적으로 패스 체크를 하는 바람에 님처럼 열차를 향해 뛰어야 하는 사태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보니 큐슈에서부터 연일 강행군 이었군요. 로컬선이지만 비교적 빠른 쾌속 열차에서 풍광을 기록하시느라 졸음도 오셨을 것 같습니다.
    3월인 만큼 홋가이도는 겨울 날씨이어도 새벽 6시에는 그렇게 어둡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쾌속 하나사키 촬영을 아케시역에서 하셨군요.
  • 답댓글 작성자 하나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5.22 피로누적도 피로 누적이지만, 산속을 누비는 열차인지라 해가 진 이후에는 찍을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신대로 3월의 홋카이도는 높은 위도 때문인지 겨울이여도 새벽 6시에는 그리 어둡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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