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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산이 잘 보이는 철도역(7)-JR 도카이도혼센 후지(富士)역 둘러보기-사실은 잘 안 보이는 후지산 현관 주요 네 역중 하나

작성자Fujinomiya| 작성시간11.02.24| 조회수348|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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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olymer 작성시간11.02.24 잘 읽었습니다. 후지역이라는 이름 치고는 상당히 실망적인(?) 후지산 배경을 선사해주네요.
  • 답댓글 작성자 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24 네. polymer님. 학업 하시랴, 준비하시랴 바쁘시겠습니다. 후지역 근처에 숙소를 정해서 후지산 일대를 탐험하는 것은 용이해도 후지역 일대는 전망대 역할을 못합니다. 단, 중앙공원(츄오 코엔)은 예외입니다. 어제 댓글 많이 분석하시랴 많이 피곤하실텐데 감사합니다.
  • 작성자 하나비 작성시간11.02.24 잘 읽었습니다.
    어쩌면 후지라는 지명은 과거 고층건물들이 들어서기 전에 여기서 후지산이 잘 보인다는 의미로 붙은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24 맞습니다. 구동해도(구도카이도) 연선의 중심이었던 만큼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후지시와 미시마시는 건물들로 가득찬 도시화가 진행되어 버렸지요. 그래도 제가 후지 시장이라면 가와구치코에 한참 밀리는 관괭객 유치 실적을 보고만 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나마 후지카와를 후지시에 편입시켜 후지산 조망권을 제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씨거리 작성시간11.02.24 예전 글들을 보고, 얼마전에 다 읽은 '일본 철도 여행' 책에서 후지산을 소개하는 부분을 읽고나니 예전보다는 확실히 이해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후지노미야님 덕분입니다.
    그 책에서도 가장 전망이 좋은 지점이 히가시타고노우라 역이라 하였는데 저도 나중에 후지산을 가게된다면 일단 후지카와와 히가시타고노우라를 먼저 찾아볼 생각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24 씨거리님 오늘도 노고 많으셨습니다-메모장 보고 알았습니다. 그런데 1월 정모때에는 그런 내색을 전혀 하시지 않으셔서 조금 머쓱해 집니다. 우리 같은 샐러리맨들이나 님같은 사업하시는 분들, 유학준비생, 구직자 회원님들이 모두 잘 풀리는 날이 빨리 오기를... 씨거리님께서 후지산 주변을 포함해서 탐사를 가신다면야 더 정밀하게, 시간 낭비 없으시도록 가용한 정보를 찾아내 알려드려야죠.
  • 답댓글 작성자 씨거리 작성시간11.02.24 아...저 사업이 힘들었다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제 사업은 언제나 바쁩니다. 그래서 힘들은 게 아니고 지난달에 17년만에 처음 사고도 나고, 아이들 병치레 등으로 심적으로 힘들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24 어휴-안심입니다. 왠지 회원님들의 안녕과 번영이 남의 일이 아니라 제 일 같습니다.
  • 작성자 배추장사만세 작성시간11.02.24 저번에 후지산 찍을 때 신후지역에서 후지역가지 걸어와서 열차를 탔었지만.. 후지역 주변의 모습은 사실 생소합니다. 화물 후지역을 따라 입환하는 장면을 구경하면서 걸어왔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 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24 배추장사만세님 안녕하셨습니까. 오랜만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님께서는 그때 신후지역으로부터의 코스가 왼쪽 후지역 방향이 아니고 츄오 토리(중앙길)을 따라 직진하시다가 히가시 타고노우라로 가신 것 같습니다. 어차피 후지역 주변은 건물들이 많아서 그 당시 님의 결정이 더 잘된 것이지요. 지금도 님께서 미시마역 남구 늦가을 야경 사진 찍은 것이 계속 아른 거립니다.
  • 작성자 노조미 작성시간11.02.25 후지역이 조금은 실망스럽군요. 이름값을 못한다는 것이 이럴 때 쓰는 말인가 싶기도 하군요. 자꾸 후지노미야님의 글을 보다보면 후지산 촬영에 나서고 싶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 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25 노조미님 안녕하세요. 귀국 하신후 많이 바쁘시지요? 엄동설한에 홋가이도 희귀한 지역에 능숙하게 도전하시는 님 실력 정도면 시즈오카-야마나시현의 후지산 사진 촬영은 누워 떡먹기로 쉬울 것입니다. 제가 보여드린 사진은 30%의 성공작만 보여드려 마치 제가 대가인양 부풀려졌네요. 진짜 후지산 조망 절정 포인트는 앞으로 2개월 동안 글에서 소개드리겠습니다. 심야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황현식(만요선) 작성시간11.02.25 야경의 후지산 꽤 괜찮은 사진이네요.....그리고 "히마리" 순환버스 앙증맞네요.....후지산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25 역시-만요선님 이십니다. 요즘 과로를 많이 하신 듯 하신데 몸 컨디션 좋으신지 여쭙고 싶습니다. 이번 글에서 사실 제가 자랑하고 싶은 것이 '건물들이 가렸지만 웅장한 후지산의 야경 사진'이었는데 역시 님께서 바로 지적해 주시는군요. 저 사진은 포토 콘테스트 제출 작품입니다. 노란색의 히마리 순환버스도 최근에 나왔습니다. 오후에 지쳐 있었는데 님의 댓글을 읽고 힘을 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원릉역 작성시간11.02.25 글 잘 보았습니다^^ 저는 후지산을 일항타고 갈때 한번 봤네요^^ 이번에도 문라이트라 못보지 싶고요..^^ 저는 후지산 잘 볼라면 그냥 시즈오카만 생각(후지산시즈오카공항 이라 부르지요..)님의 덧글은 보았습니다^^;; 저도 두어번 갔었는데, 런치세트도 괜찮더라고요.. 조만간 밤에 한번 가볼 생각입니다(아직 밤에 가본적은 없어서^^) 저는 일단 모리오카까지만 청춘18로 가고, 모리오카에서 1박 하고 다음날 코마치로 아키타 넘어갈 걸로 거의 결정했습니다. 타자와코까지 들를 예정이다보니.. 아무래도 코마치를 타야 겠더라고요^^;;
  • 답댓글 작성자 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25 네-원릉역님. 정성스런 댓글 고맙습니다. 봄에 도호쿠 일대 원정은 참 좋은 테마 같습니다. 또한, 청춘18의 여행은 JR pass 여행에서는 맛볼 수 없는 나름대로의 큰 매력이 분명하게 있지요. 아무래도 모리오카에서 아키타까지 재래선은 워낙 열악해서 어쩔 수 없지만 코마치에서 우측 창가에서 멋있는 이와테 산악의 높고 긴 능선 감상하시게 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작성자 E231系500番 작성시간11.02.25 송전탑과 구름에 가린 사진을 보고 들은 안타까움을 밑에 있는 야경 사진으로 정화하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fujinomiya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2.25 항상 든든한 우군 E231系500番님. 이렇게 댓글로 지지해 주시고 같이 해 주시니 너무 고맙습니다. 님께 어떻게 감사를 표해야 할지 궁리중이지만. 반드시 보은하겠습니다. 열악한 조건 가운데에서도 야경 사진이 사실 포인트였습니다.
  • 작성자 원릉역 작성시간11.02.25 근데 도호쿠에서의 봄은 4월부터라 보는지라.. 3월말까지는 운휴 교통편도 많네요..;; 모리오카-타자와코 1일 4회.. 새벽1회, 오후 3회라.. 이날은 18 안쓰고 그냥 코마치 타려고요;; 그리고 정보 감사드립니다. 모리오카-아키타 넘어갈땐 우측에 앉아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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