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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すいせい의 북큐슈 6박 7일 종횡유람기] 2장 <반짝임과 함께한 하루> 08 - 모지코의 과거와 현재

작성자すいせい| 작성시간11.08.20| 조회수893|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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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Fujinomiya 작성시간11.08.20 일본 입국 첫날 오전을 지나 오후로 가고 있군요.
    모지코 일대를 상세하게 보여주고 계십니다. 100년전에 만든 제국시대의 건물들이 매우 튼튼하게 축조되었나 봅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편은 레트로한 분위기가 청명한 날의 배경하에 물씬 풍기며, 칸몬 대교의 장관 및 바다와 조화됩니다.
    모지코역에서 그렇게 공들이셨던 SL히토요시 승차권을 수령하고 세상을 얻은 듯 좋으셨겠습니다.
    모지코역에서 토스까지 가는 415계 차량을 촬영하셨군요. 그러고 보니 훌륭한 사진을 만든 카메라가 어떤 기종인지
    궁금해 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 すいせ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0 1. 아직까지는 1장=1일이고 2장=2일이긴 한데 사진 양이 변수긴 합니다(이번글도 50장 제한있어서 중요성이 덜하다고 보인걸 몇 장 뺀겁니다). 나중가서 매치가 힘든 수준이 되면 그 때 날짜를 붙여넣을거 같습니다.
    2. 확실히 그걸 받으니 기분이 더 나더군요. SL 히토요시 승차권 예매 과정의 삽질(...)은 SL 히토요시 편에서 다룰 예정입니다.
    3. 카메라 기종은 파나소닉 DMC-FZ20입니다. 일부 사진(주로 승차권과 음식)은 핸드폰을 이용했습니다.
  • 작성자 시로이소닉 작성시간11.08.20 마빡이 813계 신형전동차네요^^;;;;;
  • 답댓글 작성자 すいせ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0 그렇군요^^;;
  • 작성자 황현식(만요선) 작성시간11.08.23 사진들이 매우 인상적 입니다....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すいせ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23 감사합니다^^
  • 작성자 이은희 작성시간11.08.30 저도 8월 14일 출국전에 모지코에 갔다가 인력거 타고 현대적인 건물 설명 듣고 왔지요.
    시모노세키 건너 가라또 몇번 갔기에 포기. 멋진 서양식 건물은 사교댄스장이였다고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すいせ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1.08.30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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