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 4일차, 하코다테 주변, 고료카쿠 타워를 둘러보기 (2)

작성자東北本線|작성시간17.10.04|조회수397 목록 댓글 0


[고료카쿠타워는 입장료가 필요하지만 공원은 무료로 들러볼 수가 있습니다.]


[공원쪽에서 바라본 타워입니다. 저 타워는 신설된 것인데요 예전에 구타워를 철거했나봅니다.]


[고료카쿠공원의 입구입니다. 내부구조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네델란드에 위치해있는 별모양으로된 마을과 매우 흡사한 구조입니다.]


네델란드의 Naarden이라 불리우는 마을입니다.


현재위치한 고료카쿠요새입니다.


[별모양으로된 연못이 내부공원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저 다리를 건너면 공원 내부입니다.]


[내부공원의 폐문시간은 19시입니다.]


[고료카쿠공원 입구입니다. 현재의 하코다테시(函館市)는 하코다테부(箱館府)라고 불리우고 있었습니다. 한자도 하코(函와 箱)로 차이가 있었습니다.]


[3월중순에나 왔으면 벚꽃을 볼 수 있지만 그 당시에는 등나무를 볼 수 있었습니다.]


[좀 더 나은 경치를 위해 한번 올라가봅니다.]



[백화꽃이 만발했네요 벚꽃이 만발했을 때는 또다른 느낌이겠죠?]


[철쭉인가봅니다. 5월에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꽃이 아닌가 싶군요]


[연못을 한바퀴 할 수 있는 보트가 있습니다. 이용하는 사람은 없었으나 벚꽃시즌이면 수요가 엄청날 것 같네요]


[3월이면 이 곳에서 돗자리를 깔고 나들이를 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일본의 북변지역을 방비하고자 1868년(겐지1년, 明治元年)에 만들어진 관공서라고 합니다.]

http://www.hakodate-bugyosho.jp/about.html


-----


[이제 공원을 둘러보고 하코다테역으로 되돌아갑니다.]


[하코다테시전철역까지는 약10분정도 걸어야합니다. 고료카쿠공원은 JR고료카쿠역에서도 상당히 떨어져있습니다.]



[공원에 갈 때에는 급히 가느라 보지 못했으나 천천이 되돌아가면서 이런 동상들도 볼 수 있 었습니다. 강아지는 하치 닮았네요] 


[고료카쿠 버스정류장입니다. 고료카쿠공원에 갈 때 이 곳에서 내려야합니다. 운행간격을 따지면 버스보다는 전차가 낫습니다.]


[1990년부터 데뷔하기 시작한 8000형 모델이네요]


[고료카쿠공원역에 돌아왔습니다. 전차를타고 8정거장입니다.]


[고료카쿠의 미술관과 자료전시관이 있다는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건너편에는 유노카와까지가는 8000형열차가 들어왔습니다. 하코다테역과는 정반대 방향입니다.]


[다시 하코다테역에 되돌아왔습니다. 고료카쿠공원에 다녀오는것만 해도 거의 2시간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하코다테역에서 볼 수 있는 H5계 신칸센의 홍보입니다.]


[1902년에 하코다테전철로 개업했을 당시의 소재지였다는 비석입니다.(1907년에 국철화), 그리고 현재의 모습이 하코다테역 5번 째 역사라고 하네요]


다음 일정은 하코다테역 내부에서 에키벤을 구입 후에 삿포로에 북상하는 일정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