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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14.08.12 코보로역을 가기 위해 치고 빠지기.

작성자원릉역| 작성시간16.01.02| 조회수109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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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성수 작성시간16.01.03 저도 작년 9월에 코보로역을 잠깐 정차(?) 해본 적이 있습니다. 1506에 도착하는 차를 타고요 ^^ 당시는 코보로역 폐지논의가 활발하게 전개되었던 때라 거기서 내리는 몇몇의 철도팬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원릉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03 작년 9월이면, 찾았던 사람들이 제법 있었지 싶네요..^^ 다행히 코보로역이 존치는 되었습니다만 앞으로 얼마나 더 갈 수 있을지가 의문이네요.. 우리 연구회에서 한분이라도 더 가보셔야 하는 역인데 말이죠..^^
  • 작성자 장항선임피역 작성시간16.01.03 역이라기보다는 호그와트 가는 기차를 타고 가다 중간에 내려서 볼 수 있을 듯한 몽환적인 공간에 더 가까운 거 같다는 느낌입니다. 제가 가 볼 수 있기 전에 폐역되지 않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중간에 어떤 열차인지 헷갈리셨던 열차는 키하150계가 맞습니다. 사각 전조등이 특징인 홋카이도만의 단칸방이죠.
  • 답댓글 작성자 원릉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1.03 터널과 터널 사이에 있어서 더 몽환적인 느낌이랄까요? 일단 1년의 존치는 확정된것 같은데 더 오래 남았으면 하는 바램은 있네요...
    아 키하 150계가 맞군요.. 사각 헤드램프로 알 수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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