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각정형][06/14] 5700계 (4량/아마가사키) - 한신전철 본선 각정열차 <제트실버>

작성자Jtrain_MASTER|작성시간26.04.24|조회수50 목록 댓글 0

한신전철 5700계 전동차(4량/보통열차 제트실버/아마가사키차고 소속)

[미수집 편성] 5711, 5713, 5715, 5717, 5719, 5723, 5725, 5727 편성 / Last Update 260424

 

1. 제원

 

데뷔 - 2015년 8월 24일

길이/폭/높이 - 18880(선두차 18980) / 2800 / 4160

편성 - 4량편성(실질 3M 1T)

영업최고속도 - 91km/h

설계최고속도 - 110km/h

가속도 - 4.0km/h/s

궤간 - 1435mm

전기방식 - 직류 1.5kV

주전동기 - 전폐 자냉식 영구자석동기전동기 SEA-538-A(190kW)

편성출력 - 190kW * 4 * 3량 = 2,280kW(4량편성)

기어비 - 5.77

제어장치 - VVVF-IGBT인버터제어방식

대차 - SU민덴식 볼스터대차 FS-581M / FS-581T

브레이크방식 - MBSA 회생제동병용 전전기지령식 전자직통브레이크/억속제동/직통공기제동

신호장치 - 한신/산요/한큐형 ATS

수상경력 - 2016년 블루리본상 수상차량

 

  한신전철이 급행형 1000계의 증비를 마치고 구 제트카인 5001형/5131형/5331형을 교체하기 위해 투입한 열차로 스테인리스 차량인 한신 1000계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2015년 8월 24일부터 운행을 시작하였으며, 영구자석동기전동기(PMSM)을 사용한 VVVF인버터 제어를 채용, 소비전력을 구 저항차 대비 50%, 5500계 대비 33% 저감하였으나 전동기 출력은 오히려 190kW로 늘어났다. 역시 제트카 답게 기동가속도는 4.0km/h/s를 마크하며 최고속도인 91km/h까지의 도달속도는 25초.

 

  5201형 이래로 50년만의 스테인리스 차체의 양산형 제트카가 되었다. 2세대 제트실버 또는 제트실버 5700이라고 불리게 된다. 주요 특징으로는 출입문 위에 있는 초 거대형 와이드LCD와 함께, 사철에서는 드문 출입문 수동개폐장치를 달았다. 이 수동개폐장치는 니시노미야역/미카게역 등에서 보통열차가 장시간 대기하는 경우 차내의 보온대책으로 마련하였다. 5701호차에는 단시간 승차에 대응하여 타고 내리기 쉽게 좌면을 깎아 만든 <쵸이노리시트>가 시험적으로 설치되었다. <자 형태의 거대한 좌석분리대도 큰 특징이다.  한신전철 5700계는 2016년 블루리본상을 수상하였다.

 

  2015년 8월부터 영업운전을 시작하였으며, 운행 초기에는 1일 4왕복 고정운용으로 운행되었으나 12월부터 불규칙 운용을 보였다. 2년 동안 1편성만 운행되다가, 2017년에 3편성이 증비되었고, 2019년부터 5500계 일부 편성의 무코가와선 전용으로 인해 3편성이 더 증비되었다. 5001형 등 구형 제트카를 대체하기 위해 2021년부터 다시 증비가 시작되었고, 1년에 2편성씩 꾸준히 생산해서 2024년에 5727편성을 마지막으로 생산이 완료되어 구형 제트카는 완전히 은퇴하게 되었다.

 

 

 

 

2. 운행노선

 

한신본선 / 고베고속철도 도자이선 각정열차

 

3. 재적현황 및 편성표

 

한신전철 아마가사키차고 소속.

4량편성 14편성 56량 운용.

 

4. 회원 투고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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