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2020년 새해첫 여행~1:와카야마전철 타러가는길

작성자반공!!멸공!!|작성시간20.03.08|조회수458 목록 댓글 0

오랜만에 뵙겠습니다(__)

올 2020년 1월1일부터 1월 5일까지 간사이+산요산인지역을 여행했습니다

저퀄+별볼일 없는 여행기일지라도 너그러이 봐주셨으면(__)



간사이공항에서 히네노역까지 공항쾌속열차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와카야마역까지 제가 탈 쿠로시오가 도착하고 있습니다



쿠로시오를 타고 빠르게 와카야마역으로 도착했습니다^^

이제 지하보도를 건너서 와카먀아전철을 타러 가봅니다




와카야마전철 타는 입구방면쪽에 와카먀아전철의 상징이 귀엽게 걸려있네요^^*



탑승전에 잠시 반대편쪽으로 나가서 전체 모습을 찍어봤습니다

열차내 붙어있는 그림들이 매우 귀엽네요ㅎㅎ



정면의 모습입니다^^

그냥 타기에는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몇컷 더 찍고 탔습니다^&^



다음 정차역이었던 이다키소역에서 하차를 했습니다



저를 역까지 태워다줬던 열차와



맞은편에서 오는 열차와 이다키소역에서 교행을 합니다

와카야마전철의 마스코트 타마열차네요ㅎㅎ



두 열차들이 교행을 위해 나란히 서있는 모습입니다



역 한켠에서 쉬고있는 이치코덴샤네요^^



이다키소역의 모습입니다

오래되어보이고 아늑한 느낌ㅎㅎ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모습입니다^^



주변좀 구경하고 살것좀 사고하니 출발 시간이 다 되어서

열차를 타기위해 다시 들어왔습니다

오카야마 노면전차에서 운행하는 처킹턴랲핑이네요^^




처킹턴 랩핑열차를 타고 종착역인 키시역에 도착했습니다^^

자꾸 처킹턴에 시선이 끌리네요^^;;



키시역 맨 끝에서 단체로 휴식중인 공사용열차들입니다^^



이제 슬슬 시간이 되었는지 키시역으로 열차가 들어왔습니다

제가 타보고 싶어했던 타마덴샤네요ㅎㅎㅎ



키시역과 타마덴샤의 콜라보입니다ㅎㅎ

은근히 둘이 잘 어울리네요^^




타마덴샤에 탑승후 내부를 몇컷 찍어봤습니다



귀여워서 가까이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처음 출발했던 와카야마역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떠나기가 아쉬워서^^



역 밖에서 흡연을 하고 있는데 이번엔 처킹턴이 들어오네요^^

자꾸 시선이 끌리는건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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