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뵙겠습니다(__)
올 2020년 1월1일부터 1월 5일까지 간사이+산요산인지역을 여행했습니다
저퀄+별볼일 없는 여행기일지라도 너그러이 봐주셨으면(__)
간사이공항에서 히네노역까지 공항쾌속열차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와카야마역까지 제가 탈 쿠로시오가 도착하고 있습니다
쿠로시오를 타고 빠르게 와카야마역으로 도착했습니다^^
이제 지하보도를 건너서 와카먀아전철을 타러 가봅니다
와카야마전철 타는 입구방면쪽에 와카먀아전철의 상징이 귀엽게 걸려있네요^^*
탑승전에 잠시 반대편쪽으로 나가서 전체 모습을 찍어봤습니다
열차내 붙어있는 그림들이 매우 귀엽네요ㅎㅎ
정면의 모습입니다^^
그냥 타기에는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몇컷 더 찍고 탔습니다^&^
다음 정차역이었던 이다키소역에서 하차를 했습니다
저를 역까지 태워다줬던 열차와
맞은편에서 오는 열차와 이다키소역에서 교행을 합니다
와카야마전철의 마스코트 타마열차네요ㅎㅎ
두 열차들이 교행을 위해 나란히 서있는 모습입니다
역 한켠에서 쉬고있는 이치코덴샤네요^^
이다키소역의 모습입니다
오래되어보이고 아늑한 느낌ㅎㅎ
제가 제일 좋아하는 모습입니다^^
주변좀 구경하고 살것좀 사고하니 출발 시간이 다 되어서
열차를 타기위해 다시 들어왔습니다
오카야마 노면전차에서 운행하는 처킹턴랲핑이네요^^
처킹턴 랩핑열차를 타고 종착역인 키시역에 도착했습니다^^
자꾸 처킹턴에 시선이 끌리네요^^;;
키시역 맨 끝에서 단체로 휴식중인 공사용열차들입니다^^
이제 슬슬 시간이 되었는지 키시역으로 열차가 들어왔습니다
제가 타보고 싶어했던 타마덴샤네요ㅎㅎㅎ
키시역과 타마덴샤의 콜라보입니다ㅎㅎ
은근히 둘이 잘 어울리네요^^
타마덴샤에 탑승후 내부를 몇컷 찍어봤습니다
귀여워서 가까이서 한번 찍어봤습니다^*^
처음 출발했던 와카야마역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떠나기가 아쉬워서^^
역 밖에서 흡연을 하고 있는데 이번엔 처킹턴이 들어오네요^^
자꾸 시선이 끌리는건 왜일까요...^^;;